첫눈?에 반한건가.. 아무튼 친구의 친구같은데..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겼고 어깨도넓고.. 처음엔 외적인걸 보고나서 다가가게됐지만..
알고보니 명문대출신에 직장도 금융직쪽에서 근무하고있더군요..주변에 여자들이 넘쳐날줄알았는데..
의외더군요. 여잘 잘 안만나나봐요.. 친한 남자친구들 몇만 자주만나는것같던데..
친구들도 얼마나 잘생기고 멋지던지..끼리끼리 노는건가..아무튼.. 그사람 말수도 없는편이고 무뚝뚝?한편이에요 대체 어떻게 접근해야할까요ㅠㅠ 크게 내세울것도 없는 저에겐 너무 버거운사람일까요?ㅠㅠ
아무래도 포기하는편이 빠르겠죠? ㅠ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