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힘들어서....

슬픈이별 |2011.01.10 11:14
조회 148 |추천 0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처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는 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만난지 얼마 안됐지만 둘이 너무 사이좋고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저번주부터 약간 그녀가 이상해서 약속 시간보다 일찍 그녀 회사앞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 의심하는 저를 질책했지만 그녀는 회사가 아니라 저의 뒤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런 그녀를 보고 저는 어찌할수 없는 감정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녀를 차에 태워 얘기하는 도중 그녀는 그녀가 전에 만났던 남친을 만나고 왔다고 저에게 말했고

 

그사람이 아직도 자길 사랑한다며 저에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너무 사랑하는 그녀가 나말고 다른사람이 마음에 있다고 말하는데

 

저는 과거 너무 아픈 상처가 많아서 정말 이번엔 이 여자랑 행복하게 사랑해서 결혼해야겠다고 결심했는

 

데 저에게 사랑이란 참 사치인걸까라는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들어 하는 그녀를 보면서 그남자가 포기가 안

 

되냐고 물었습니다 아무 대답도 없는 그녀에게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나을꺼란 생각에 그녀를 놔 주기로 했

 

습니다 몇일이 지난 지금 전 너무 힘듭니다 잠도 못자고 너무 슬퍼서 눈물밖에 안나오고 일도 못하겟습니

 

다. 저는 어떻게 해야되는 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