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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퇴출해야 하지않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무도빠 |2011.01.10 17:48
조회 25,023 |추천 18


사실 1박2일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무도에서 하는 특집들은 참 재미나더군요.


그래서 특집 있고 난 뒤는 또 앞뒤 몇주 보곤 합니다.

 

그런데 볼때마다 궁금한 것이 박명수 였습니다.

 

박명수는 툭하면 동생들보고 빠지라는 둥, 감이 없다는 둥 ..


막말하고, 정준하 한테도 어떤때는 말을 너무 함부로 하고 ..

 

그리고, 틈틈히 보이는 녹화 장명에서는 아버님 컨셉이라 하여 잠이나 자기 일쑤 ..

 

뭐 계속 그런 모습이 보여서, 솔직히 컨셉이라도 해도 너무 무성의 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중간에 A형 간염치료하는 장면 보고는 이해는 했습니다.

 

그런데 치료가 다 되고도, 좀 심하더군요.

 

맨날 하는 것이, 동생들이 좀 자기보다 잘 한다 싶으면 .. 장난인지 진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화를 내는 모습이 숱하게 보이고 ...

 

동생들도 얘기할때 농담처럼 처럼 하지만, 정말 눈에 보입니다.


아무리 그쪽 세계가 선후배관계가 있다지만 ..


사고방식이 너무 맘에 안듭니다.

 

버럭 버럭 하지만 놀라는 시청자들이 있으면


맘이 여린부분도 있는것 같지만 ..

 

짧은 소견으로 볼때 너무 이기주의라 생각합니다.

 

모두 컨셉이다 어쩐다.. 악역을 희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오랫도록 관찰해 본 결과 결코 그런 분위기는 컨셉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장기 프로젝트에서 얼마전 회의때도, 너무 길어지다 보니


연습과정에서 녹화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휙 지나간다는 말도 있습니다.


아무리 컨셉이라도 정말 비호감이며, 무성의 하고 회를 날로 먹는 컨셉은


비난받아 마땅 하다고 봅니다.

 

정준하의 경우에도 TV에 나오는 모습에서, 아 박명수 좀 심하다.. 컨셉인가?


하는 수많은 경우에도... 방송에서는 정준하가 억울해 하며 웃고 넘어 갔지만 ..

 

결국 몇년뒤에 토크쇼보니 정말 서러웠다고 하는 말들을 보면


재치있게 순간순간의 애드립은 절대 짜고 치는 것은 아니란 겁니다.

 

물론 장난일수도 있고, 컨셉때문에 더 그렇게 하는 것이 있다고 쳐도,


자기의 멘트로 웃음을 유발하기 보다는


남을 깔아뭉개서 자기가 올라서거나 본인외에는 다 본인을 위한 웃음소재꺼리로


만들어 버리는 것은 선배로서 정말 최악의 선배라 생각이 되네요.

 


그리고, 욕심도 너무 많은 것도 보이고 자기만 살려고 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안그래도 그런것이 많이 보여 졌는데 ..


얼마전 뒤끝정산 보면서 딱 알겠더군요.

 

다들 농담을 가장한 진담을 얘기하는 것이...


만약 그것 또한 컨셉으로 정형돈이나, 작가, 제작사 분이 그렇게 얘기 했다면

박명수가 절대 가만있질 안했을 겁니다.

 

자기만 돈 올려달라 그러고, 남 이용하려 하고 ..


정형돈이.. 다들 컨셉으로 알고 있는데 정말 그런줄 알고 있다고 하소연을 하듯 하더군요.

 

그 어떤것을 해도 남을 배려하는 행동은 추오도 보이지 않습니다.


악동의 이미지라 하더라도 어느정도 희생하는 것이 보이긴 하지만


박명수의 경우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하면 자기가 돋보일까 (물론 좋습니다 당연하죠)


그것이 남도 뜨고 나도 떠야 프로그램이 사는데


프로그램이 재밌는 것은 관심이 전혀 없고 남을 죽이고 자기만 뜰려고 발악을 하는 사람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7개의 시선이란 프로에서도 스스로 인정했으니 그런멘트를 허용했겠지만


다른 사람과 달리.. 아무생각없이 밷은 멘트에서도 느껴집니다.


"아싸.. 오늘도 내 위주로 프로그램이 착착 돌아 가야 할텐데.."


일부로 얘기했다고 하기엔.. 대부분의 속마음이 진실과 비슷한 것으로 봐서


이것또한 진실이라 봅니다. 딴사람과 다르게 머리속에 꽉꽉 들어 있는 것이죠.

 

뒤끝정산에 나온 박명수랑 프로해서 몇개나 말아먹은 PD님이 이런 멘트를 하더군요.


말은 돌려서 하는데,


무도 녹화 잘됐는지 물어 보면... "지겹다. 너무 느슨하다.." 뭐 이러면 대박이고,


"오늘 엄청 잼났다... 대박이다 " 하면.. 시청률 꽝이라고..


그래서 박명수에게 물어보고 예측을 한다는 농담을 했었죠.

 

방송이라 농담비슷하게 좋게 마무리 했지만 .. 정말 뼈있는 말을 참고참고참아서


하는 얘기인줄 바로 알겠더군요.


뭐 대본도 안읽고 PD보고 대본보고 큰소리 치고 .. 장난과 컨셉이라 하기엔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많습니다.


결론은 정형돈 말처럼.. 컨셉이 아니라 자기의 생활인게 확실한 듯 보입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욕심도 엄청 많고, 실력이 안되면 남들 깔아내려서라도


자기것을 챙기려는 전형적인 장사꾼 근성이 있게 보이는 것은 부정 못하겠습니다.

 

뭐 그래도 웃기면 돼지.


맞습니다. 웃기면 그래도 자기의 할일을 다 하는 겁니다.

 

그런데 솔직히 .. 그의 개그는.. 제가 보이엔 억지 웃음의 최고봉이라 하겠네요.

 


주위 멤버들에게 멘트칠 때 웃으라고 압박해서 웃고 자기네들 끼리 즐거운 척 하면


그게 웃긴가요?


안웃어주면 화내고 .. 시청자의 눈보다는 주위 멤버들의 분위기가 다인줄 아나 보네요.

 

툭하면 자기 애드립칠때 자기가 예상하고 있는 유치한 개그대로 반응 안하면


능력 없다, 재주가 없다.. 저런놈은 빠져야 한다.. 라고 막말하기 일쑤고.


프로그램이 자기개그가 다 잼있고, 그대로 따라주는 멤버들로 구성되어야 재미가 있는 건가요?

 

과거부터.. 그런 박명수가 왜 지금껏 유지를 하고 있는가.. 하는 고민에 빠진적 있죠.


답은 아시다시피 유재석이죠.


그리고, 동정표.

 

개그맨으로서 재미보다는, 마치 모든것을 희생하는 듯한 이미지 메이킹을 하는 것 같더군요.

 

가끔 리플들에 보면, 시청자들이 "역시 거성" 이러면서 띄워주기 바쁘더군요.

 

재미있었다. 웃긴다. 이런 글들을 본적은 오래고 ..


대부분 칭찬, 역시 거성. 대단하다.. 등등의 댓글로 치켜세우기에 바쁘더군요.

 

그래서 뭐가 역시 거성이지?.. 하고 봐도.. 뭐 없습니다.


알바써서 댓글다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였으니깐요.

 

유재석에게 참 잘하며, 과거에 유재석이 박명수 안챙겨줬을때 엄청 삐져서


연락도 안하고 살 정도로 뒤끝작살인것도 확실하구요.

 

유재석이 맘이 좋고 동료들 챙기는 맘이 있으니, 그것을 십분 발휘하는 것 같더군요.


다른 냉정한 프로같았으면, 무도에서도 박명수 바로 버렸을 법도 한데 ..


유재석의 파워가 그럴 계속 띄워주고 있는 느낌이 너무 많이 드네요.


덕분에 유재석이 다른 멤버들 애드립칠때 박명수 띄워 주느라 실력있는 멤버들이

더 뜨지를 못하더군요.


솔직히 박명수보다 훨씬 애드립이 좋은데 말이에요.


그래서 박명수가 다운돼 있을 때 그 멤버들 애드립을 유재석이 받아주니 프로가 훨씬 재미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PD가 얘기하는게 틀린게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것이 이 때문이죠.

 

노홍철만 보더라도, 같은 최악의 악마 컨셉이라도 ..


어떻게 하면 잼있을까.. 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프로그램을 위한 재미가 보이면서 할려는 것이 보이는데 ..


박명수의 악역은 .. 그야말로.. 천상천아 유아독존 입니다.


프로그램은 뒷전 같고.. 자기 편한대로, 자기가 좋은 이미지로,


오직 자기에게 웃기는 상황이 될려고 발악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무조건 여의도나 자기 집근처에서 퇴근하기 편한데로 유인하려고 하지 않나 ..

 

자기가 잡히면 막무가내로 막, 재미있어 질려는 데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 컨셉을 자청하질 않나.

재미 정말 반감.

 


오죽하면, 제작사의 말을 빌어보면 .. 김태호 피디가 멤버들에 대해 말을 잘 안하는데


박명수 얘기에서는 급흥분을 한다고 할까요? 농담일까요? 그런걸.

 

피디도 유재석 박명수의 그 개그계의 친분과 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참는 것이 많으리라 봅니다.


가끔 하는 행동들 보면.. 김태호 피디가 방송계에서는 그들보다 후배처럼 보였으니깐요.

 

유재석이 억지로 받쳐주지 않으면, 다른 모든 프로처럼 다 말아 먹을 듯 합니다.


거성쇼도 유재석이 막 띄워줘서 시작한거지.. 뭐가 재미있습니까?


자기 혼자 튈려는 쇼인데.


당연히 망했고 .. 뭐 1인 2인체제 MC되서 안망한게 어딨나요.


박경림, 박명수 2인 엠씨로 최근 뭐 했다고 하는데


그것도... 게스트 구박하고 안챙겨주고 자기들 멘트하고 말하기 경쟁식으로 해서


반응 영 안좋던데.. 안망했나 모르겟네요.


그나마 희안하게 그런 부조화 속에 프로그램이 이어져 간다고 본게 있는데


그건 박경림 때문이엤죠. 뭐 둘다 그나물에 그밥이지만 박경림이 훨 낫죠.

 

뭐 나보고 남의 밥줄에 무슨 원수가 져서 관계도 없는 사람이 이딴식으로 비난하냐... 하고


뭐라 하실지 모르겠지만,


박명수는 프로다 손놔도 먹고 살길 많고 벌어 놓은 것도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닭집사장으로 수입도 짭짤하고,

그거 말고도 몇개 더 장사 하는 것 같고 ..


무도를 비롯하여, 프로그램은 말아 먹고 있지만 출연료 적다고 온갖 동정표 다 지어 놓구선


알고보니 유재석과 버금가는 출연료를 받아서 프로그램수도 거의 최다 수준에 이른 생활을


벌써 몇년째 하고 있으니 벌어 놓은 것도 많은 데다..


어린 와이프가 피부과를 하고 있으니 별로 동정이 가지 않네요.


와이프가 벌고,

본인도 사업체 2,3개 하고 있으니 .. 먹고 사는데도 지장.. 아니 잘 살고 있으니


프로그램 손 놔도 별 문제 없다고 보네요.


잘 나가도, 개그 잘하고 능력있고 재미있으면 많이 하면 좋죠.

 

그런데 박명수 그는 솔직히 프로그램 망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정 오래 하고싶으시면, 적어도 남들 재미있게 할때 방해만 하지 말고


자기도 가끔 애드립이나 개그 쳤음 하네요.


재미도 없는 억지 개그를 왜 멤버들에게 강요하고 자기에게 맞춰달라고 하죠?


그런 선후배관행이 있으면, 그건 아이디어 회의할때 사무실에서나 하고


시청자들에게는 강요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아마 무도에서도 박명수 빠지면 노홍철, 정형돈, 하하 이 3명의 호흡과 유재석의 응원이 있으면 훨씬 신선할 것 같습니다.


하하도 그러더군요. 박명수와 정준하 없을때는 분위기 좋고 재미있다고 그들이 오면 싸우고 썰렁해 진다고.


정준하는 그래도 남들에게 강요하지는 않지. 자기 스스로 웃길려고 하니깐.

 

무도 팬으로써, 유재석이 박명수 버렸으면 하네요.


유재석이 못버리면 제작사나 김태호 피디가 버렸으면 하네요.

 

내가 볼때, 무도의 위기는 박명수 입니다.


톡톡튀는 멤버들이 왜 발전이 없겠습니까?


신선하려 해도, 박명수식 개그에 강요당해 싫다면 안한다 빠져라 화내는 데


발전이 있을까 싶네요.


박명수가 바뀌지 않든가.. 빠지지 않으면


무도는 지금까진 김태호 피디와 유재석의 노력으로 그럭저럭 버텼으나


앞으로는 식상함을 이기지 못할 겁니다.


지금도 프로그램을 몇개나 하고 있는 박명수같은 욕심많은 사람이


나이 40이 넘어서 자신의 것을 남에게 베풀어 줄 수 있는 아량이 생길리는 만무하고..


좀 씁쓸하네요.

 

맨날 피곤하다고 하고 레슬링때도 몸을 아끼지 않는 멤버들에게 부끄럽지도 않은지


조금만 아파도 죽어도 못하겠다고 희생정신을 눈꼽만큼도 없고,


자기 몸 사리기에 급급한 그를 개그맨이라는 이유로 왜 옹호하는 지 모르겟네요.

 

김희철도 그러더군요. 자기 스스로 악역을 자처해서 희생하는 명수형이 너무 좋다고.


농담조로 박명수가 아니라고 인정 했지만 그래도 믿지않는
김희철이 정말 한심해 보이더군요.


다들 어이없어 하는게 정말 보이던데.. ㅋ

 

그렇게 재미 있었던 레슬링.. 좀 길었던 것은 사실이었지만


전체적인 것은 누가봐도 감동과 재미 그 자체 였습니다.

 

딱 한사람만, 박명수 혼자만 레슬링이 최악이었다고.. 투덜댑니다.


왜? 자기가 무시하던 정준하랑 정형돈이 부각되고 영웅이 되니깐 배알이 뒤틀리는 것이죠.


재미없었다고 남들에게 세뇌시킵니다. 시청자가 바보도 아니고..


제작진과 스태프, 멤버들에게 세뇌시킨다고 그게 됩니까?

 

그리고, 자기가 부각이 하나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건, 자기 몸사린다고 중요역할 몇개 있어도 다 거부 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박명수빠들도 가관이더군요.


정준하랑 정형돈은 원래 운동 잘했겠지만,

명수형은 운동신경도 없는데 얼마나 아팠겠냐면서 정말 대단하다 그나이에..

이러면서 옹호하기에 바쁘더군요.

 

이거 무슨 집단최면도 아니고... -_-;


사람 체력차이는 분명 있지만, 아픔 참아가며 노력하는 것과


조금 아프다고 뺑기쓰는 것과 나이랑 체력은 상관없습니다.


정준하도 동갑이고, 유재석도 2살 터울.


그리고, 제일 쉬운거 하나마저도 다칠까봐 못한다고 연습상대 거부하고...


여기서 성격 바로 드러나죠. 이런 리얼에서 컨셉.. 이런거 없죠.

 

그리고 아무리 편집했어도,


연습과정에서 누가봐도 손스타가 슬슬 열받은 것은


말은 못했지만 박명수 때문이란 것을 아는 장명도 많았죠.


괜히 유재석은 동생들보고 나무랐지만 ..


툭하면 "했다쳐 했다쳐.... 했다치고 다음거.."


이 멘트 박명수 전용멘트인데, 손스타가 멤버 전체에게 하소연하듯 돌려서 얘기 했고,


노홍철 기술 들어가는 연습 꼭 해야 하는데 박명수 다칠까봐 다음날 .. 또 다음날


경기직전까지도 거부해서 전체 회의까지 하고.


골치덩이 박명수 때문에 박명수의 선택에 경우의 수까지 두며 작전을 짤 때


편집이 되었는지 선배라 말을 못한건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박명수 때문에 정말 짜증났을 거라 생각드네요.

 


막상 실전 경기때도 ...


물론 박명수가 얄팍한 반칙으로 재미를 주긴 했지만


기술과 체력이 멤버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거의 들어가지 않지 않는 라운드 임에도 불구하고 ..


온갖 힘든척은 다 합디다.


물론 아무것도 안해도 라운드가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동안 체력관리를 한 멤버들에 비해서


그만큼 그는 경기를 위해서 체력관리를 안했다는 반증일 수도 있죠.

 

두번째 경기 마치고, 온갖 힘든 기색 다 하며 들어 왔을 때


남들은 내동댕이 치고, 찍히고 몸이 엉망이 되었는데 ..


박명수 들어올때 온갖 경기는 다 한것처럼 들어오니..

멤버들이 정말 수고 했다고 치켜 세워 주는 것이...


한것에 비해서 너무 챙겨 주더군요. 억지 띄워주기랄까?

 

물론 안그러면 또 화냈겠지요.

 

자기 힘든건 카메라에 다 잡히길 원하면서,


정작 정말 힘들었던 정준하와 정형돈이 힘들때는 내 기억엔 별로 위로하는 장면은

잡히지도 않더군요.

 

아.. 또 화날려고 하네요.

 


길어서 누가 읽기나 하겠지만 여튼 여기다 좀 비판을 하고 나니 개운 하긴 하네요.

 

박명수 팬들이 보면 저 씹어 드시겠지만


그렇게 힘들거면 그냥 돈도 많이 벌었으니 프로그램은 그만 했음 하는게


시청자의 소원입니다.

 

왜냐면 난, 더 나은 더 능력있는 개그맨들의 개그로 즐건 주말을 보내고 싶을 권리가 있으니깐요.

 

 

추천수18
반대수48
베플귀염이|2011.01.11 03:35
초반에 좀 읽다가 내리신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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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1.01.11 09:04
너나잘하삼
베플|2011.01.11 02:32
개소리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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