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흑장미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1&articleId=46985
엄마는 84살 일용직이다 보니 엄마에 점심은 노인쎈타에서 가져다 주는 점심으로 이틀을 버티시고 있는데 보지도 듣지도 치아도 없는 노인에게 불은 떡뽁이 먹기 힘든 오뎅국등 심하다 하는 메뉴 엄마는 이것도 감사 하니까 아무 말 하지 말자고 하는데 이거는 아니다 싶어 내가 해드리고 있으니까 주지 마세요 하려고 찿아간 복지관다문화 가정 친정 보내기 운동
다문화 가정 교육 여러가지 사업을 시행 하다 보니 노인들에 혜택은 줄어 들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자식들이 외면 하는 노인들 정부에서도 외면 하는것은 당연 하다는 식이지만 이것은 아닌것 같읍니다,
움 직이지 못하는 어르신들은 급식소에도 못가고 주는 대로 얻어 먹다 보니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정말 불쌍 하네요 나도 50이 넘어 식당에 가서 일을 해도 늘 외국인 여자들에게 밀려 설 자리가 없어 폐품을 줍고 있는데 너무 힘드네요,
불 법체류자로 꽁꽁 묶여 공항에 온 친구를 데리러 갔을때 우리나라 만큼 외국인에게 관대한 나라는 없대요 멀지 않아 장애인 여성을 부양 한다는 미명 아래 외국인 납자들이 설치고 많은 곳에 외국인들이 들어차 우리나라 국민들이 더 힘들것이다
교육도 무상 치료도 인천 같은 경우에는 산재 병원이 있을 정도 안좋은 뉴스만 나오지만 실제로는 혜택이 참 많다는 것입니다,
제주도에서 1000명이 넘는 중국인들이 사라지는데 호화선을 타고 와서 불법체류 땅덩어리는 좁고 일할 곳은 한계인 우리나라에서 더불어 살아 가려는 지혜를 가져야 하는데 무조건식에 나눔은 결국 우리에 희생이 클수 밖에 없읍니다,
양극화는 어디에도 잇읍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에 나가면 학대와 무시 받는것은 사실이고 이슈가 되지만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저지르는 법죄는 묻어지고 마니까요
1박2일까지 나서지 않아도 되는데 참 한심 하네요
어제 지방에 신년식에서 다문화가정에 여자들이 고유에 춤을 추고 우리 일자리 많이 주세요 하는데 한심 했읍니다 온 나라가 구제역 때문에 가축들을 묻고 서민들은 살기 어려워 힘겨워 하는데 걱 정이 되네요 현실을 바라고 직시 하세요
다문화 가정에 친정 보내고 집 고쳐주고 그럴 돈 있으면 저희집 좀 고쳐 주세요 겨울이면 연탄도 마음대로 없어 동상이 걸리고 벽에서 찬바람이 나와 추위속에서 고슴도치처럼 살아야 하는 저희들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가요,
그들에게 넘쳐 나는 사랑 우리에게도 나눠 주세요 배추 밭에도 식당에서도 우리는 일자리가 없읍니다,
조금씩 나누며 살자구요 공익방송까지 나서 요란 떨지 말구요
어려운 사람들 우리나라 사람들도 많고 나누며 살아야 하잖아요 함께 고민하고 나누면 좋겠네요
우리도 일자리 주세요
vnfmsqkek - 수많은 기독교인과 네트워크형식으로 연계된단체가 인종을 초월해 배푼다는 좋은 의미가 변질되어 지금은 오히려 자국민이 역차별 받는거같아요...뉴스봐도 수많은 외국인범죄는 물론이고 이들로인해 생계가 막막한 한국인들이 생계형범죄가 난무하는게 당연한데 아무런 기사가 없는거만봐도 언론과 사회가 얼마나 타락해가고 있는지 알수있겠네요
밀리어네어 - 다문화선전광고하는 미친대기업제품은 불매운동전개해버리자.다문화선전광고하는 정치인은 정당은 반드시 도태시키자.
그날위해 - 이주여성들이 집안일 보다 돈벌려는 목적이 더 큽니다..돈벌려고 한국남자와 결혼했다고 하던데 말다했죠..한국에 대학이상 나온여자들하고 똑같이 취급해달라고 하고 지들학력은 초 중졸업자들이..한국에서 너무 관대하고 해달라고 다 해주고 공무원직업주니 아주 ㄱ콧대가 ...된장 이주여성뇬들 문제가많다
어라 - 자국민의 안전과 복지가 우선되야 합니다 불체자 외국인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게 아니라 자국민들을 위해 노력하는 세상이 되어야 합니다
won - 침묵하지말고 말해야합니다.가만히 묵묵히있으면 우리가 모두 다문화에 동의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젠 소리를 내어야합니다.소극적인 소리도 좋습니다. 주변에 말하는 것부터 시작합시다.외노들이 잠식하는 노동현실은 식당에 깔린 조선족들을 인식시키고,언론에서 감춰지는 외노들의 범죄는 우리끼리라도 되새기고 되새기면서 한명이라도 더 보게합시다.맞벌이에 바빠, 먹고 살기힘든어서 우리 주변을 갉아먹고 있는 외노들을 인식못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야합니다. 정부정책이 문제라고, 외노들도 불쌍한 사람이라며 물타기하는 이들에게 단호해야합니다.이젠 정부가 외노들 직업훈련도 시키고, 기능사자격증도 줍니다. 깨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