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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제 명품백 들고 갔다가 흠집 내고 적반하장이네요

어이없음 |2026.05.15 15:23
조회 46 |추천 0

잠깐 빌려달라고 해서 믿고 줬는데
돌려받아보니까 흠집 엄청 나 있더라고요.

조심 좀 하지 그랬냐니까
“가방이 원래 쓰는 거지 뭘 그러냐” 하네요.

심지어 사과도 제대로 안 했습니다.

진짜 사람은 돈 거래보다 물건 거래에서 본다더니 맞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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