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9년 스무살 때의 일임,
정말 학기초에 그 스무살 풋풋한나이에 절대 잊혀지지 않는 아니 절대 못잊을일을 겼었슴.
생활비가 바닦을 나려고 할쯤에 도저히 용돈이 모잘라서 알바를 해야겠다고
맘을 먹었음.
학교 다니면서 친구가 남자임( 참고로 젼 여자임./)
맥도날드에서 자기가 일하는데 일을 소개해준다함.
시작이 애초 에 잘못된 것을 난 이 때 몰랐음.
결국에 면접보고 바로 붙었음 ,
일을 시작할때 솔직히 직원알바 총 이삼십명이라...적응하기 좀 시간 걸렸음.
그런데 일하는 중에 야간이 되자 이게왠일 왠 샤이니에 이민호 닮은? 키도 엄청나게 우월한 그런
정말 광체가...
암튼 한눈에 뿅 ,,,그런데 ........둘이서 같이 주문과 챙겨주는거를 하는데...
그릴(햄버거만드는데!)에 햄버거이름 __개를 말해주는거를하는데...
빅불고기 버거를 급하게 말하다 말이 꼬여서 빅불알버거 1개요 이럼........
걔가 그옆에서 콜라챙기다 그말듣고
-뭐.,?-남자
-...........들었어?(너무당황해서...)-나
-너 그런애였냐,,?-남자.
이일로 완젼 이미지 GG됨....
지금 생각해도 너무 충격적인일임 ,..내입에서 그런말이...
아 지금은 걔가 군인이라 이거 안볼거같아서 씀 ㅋㅋㅋㅋ설마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