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음으로 쓴 글이 톡까지 되다니...
제 얼굴은 평범? 평범 하다네요 ㅋㅋ( 미니홈피 메인 접니다 ㅋㅋㅋ)
!!! 전 한국남자가 좋습니다. ㅋㅋㅋ
문란하게 놀지도 않구요 ㅜㅜㅜㅜ 어떤분이 말했듯이
약간의 감동과 문화적 충격들을
못난 글솜씨로 급하게 적다보니 (일기쓰다 급 느낌? 받아서 ㅋ 영어쓰기 무서워 ㅜㅜ)
요 꼬라지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러분들의 댓글들을 읽어보았는데
쓴
글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
한자, 한자, 글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제가 쓴 글이 아닌 다른 사람이 쓴 글이라고 본다면
여러분과 같은 생각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비싼돈 주고 외국생활 하며 쓴다는 글들이 남자에 관한 글들로 치우쳐 있고,
(이 부분은 제가 일하는 곳에 쿡이 모두 남자이고
2년째 솔로 생활을 하고 있어 자연히 ㅜㅜ 그쪽으로ㅜ 너그러히 봐주시길)
한국인들과 비교하는 듯한 글에,
스펠까지 틀리다니,,,,ㅜㅜ
죄송합니다.
ㅋㅋㅋㅋ님
방명록에 살짝 글을 올리려 했으나 ㅜ
미니홈피가 닫혀 있어서 .
맞아요 너무 맞는 말이여서 공감 저도 한표 눌렀습니다.
하지만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겪었던 일들을
아직도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으로 외국 사람들이 멀게 느껴지시는 분들에게
나쁜일들 싹빼고 좋은 일들만 적어 표현하려다 보니
정말 겉핥기식의 이야기가 되어 버렸네요 ㅜㅜ
요즘 외국 생활에 관심 갖는 분들이 많아 지고 있는 것 같아
직접 체험중인 몇가지 일들을 적어 보려 구요~
사진은 나중에 용기나면 ㅜㅜ
안녕하세요 . 저는 캐나다에서 일年째 생활 중인 22살 여 학생입니다.
어학연수, 유학, 워킹홀리데이 등으로 외국 경험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21살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 과와 관련된 일을 하려
캐나다로 정하고
2개월 만에 모든 준비를 하고 무작정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3개월 어학연수 과정을 훅!!!!!지내고
직업을 구했습니다.
사실 이전까지 캐나다 사람들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없었구요~
지금부터 폭풍 경험 시~~~작!!!
일하는 곳은 E**** 라는 레스토랑
레스토랑에서 일하면 몇가지 좋은 점이 있습죠
- 멋진 요리잘하는 쿡들 ( 마의 16세를 갓 넘은 청년들) 많아요
- 날씬하고 한국 연예인 미모의 언니 서버들 역시 많아요 (보통 위의 핸섬청년들과 커플이 많죠)
- 남자 서버 ^^ 말 않 해도 아시겠죠?ㅋ ㅋ
대부분 눈이 즐거워 지는 것들이 많은 것 같네요 ㅋ
쿡으로 이력서를 냈고 디시워셔 부터 시작했습니다.
디시워셔 첫날!!!
저 빼고 모든 분들이 훈훈한 훈男
(흠.. 첫날엔 모두 훈남으로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ㅋㅋ 외국인들의 외모도 구별하게 되더라구요 ㅋㅋ)이셔서 저의 男자 공포증은 극에 달했었는데
일 시작한지 1분 만에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악수와 함께 통성명 시작!!
너무나 프리하게 껴?? 안아 주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소스라치게 놀랄줄 알았지만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ㅋㅋ 이런 나에게 놀람 O_O
그렇게 마흔명의 진한 첫 인사가 끝나고 저의 하루 일도 정신없이 끝났습니다..
둘째날 부터 영어가 약한 저는 아웃사이더가 되리라 예상 했었지요.
그치만 은혜로우신 훈남분들이
하루만에 초딩들이 하는 어깨찍고 손가락으로 볼찝기? 놀이?? ㅋㅋ
하이파이브 놀이.. 등 집고 앉기 놀이 ?? 등을 해 주셨습니다.( 영광 )
![]()
(조금 시골 쪽으로 와서 그런지 동양인들이 얼마 없더 라구요 ㅋㅋ영어를 조금 더 빨리 배우고자 하시는 분들이나 외국인들에게서 신기한 시선을 받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약간 시골쪽이 좋을듯.
여기 사람들 남자고 여자고 술 무진장 좋아합니다. (아닌 사람도 분명있지만....대부분)
마약도 합법이라 길가다가 미친사람들 여럿 봤구요 (팔고 사는건 불법!!! )
특히나 저희 레스토랑엔 젊은 피들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이 그런 문화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그런점 이 저에게는 그들과 친해질수 있는 장이였구요 ( 제가 술 좋아하고 마약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처음으로 파티가는날)는 한달에 한번 하는 레스토랑 파티에 갔었습니다.(보통 파티는 클럽에서 !!!)
술을 어느정도 먹고 분위기 업이 되어 있을 때 좀더 편할것 같아 때를 맞춰가려 했거든요 .
역시나 저를 더욱 밝게 맞아 주더라구요 ㅋㅋ
이 아이들 제가 들어가자 마자 서양식 인사로 받아주데요-볼인사? 허그?.(미국사람들의 보통인사라
하지면 캐나다 사람들 평소에 이런거 잘 안 해요 ㅋ)
평소에 주문받고 요리하던 사람이 막 반갑다고 친한 척 하니까 꽤나 놀랐습죠 ㅋㅋ
그렇게 파티 갔다 온 이후로 장난도 많이 치고 fun you 도 텄어요
(fun you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한테 함 ㅋㅋ 첨보는 사람한테는 하지 않으니까 ㅋㅋ
제 딴엔 친해졌자고 생각 됐나봐요 ㅋㅋ -일기에 나와있음)
춤 굉장히 개인적으로 춰요 ㅋㅋ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막춤도 ㅎㅎ (한국과 비슷한가?)
(정갈?? 하게 노는 것 같은데
가끔 눈살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목격되곤 하죠 ㅋㅋ)
anyway Canadian manners
일할때
무거운 것 들자마자 뺏어서 들어다 주고.
칼에 베였을때 벤드붙혀주고,
어깨 아프다니까 주물러주고,
심심하지 않게 장난 해주고,
이름 한번 듣고 외워주고,(사실 영어이름 외우기 힘들었거든요. 제가 한번듣고 외우지 못해서 외국인
분들이 한번 듣고 외워 주시면 마냥 좋았었나 봅니다. )
살짝 스치기만 해도 웃으면서 Sorry,(특히 외국분들이 미안하다는 말이 입에 베어 있는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특별한 케이스 지만 계산하는데 돈을 놓고 와서 방황하고 있는데 대신 돈을 내주심,
보드탈 때 엎어지면 누구든 와서 일으켜 주고 (관리직원 아님),
인사 + How are you doing? 일상화고 직원과 이야기 나누는게 가능해 지고,
(친하지도 않은분과 사소한 일상을 나눌수 있다는게 신기 )
아무말도 아닌 것에 박장대소 혹은 지나치게 친절히 걱정(이부분도 매너라,,)해주고,
(굉장히 사소한 말에도 좋아합니다 예를들면 미투! 미쓰리! 미 포! 이런 말도안되는 유머)
스카이 트레인(지상 전철) 탈 때 가방 손에 잡고 타기 ( 몇몇분 !!)
이밖에도 많은데 기억력에 한계가 ㅜㅜ
한 사람만 그러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남녀 구분없이)이런식 입니다. 살맛납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위라는 ㅋㅋ 의식이 강해서 인가?
할머니, 할아버지> 아이들>여자>동물>남자?? 맞나?? 가끔 여기 동물이 여자보다 위일때도 있습니다.
결론은 캐나다나 혹은 다른 나라를 경험 하러 가신다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고민 없이 떠나라는 ㅎㅎ
사실 여기사람들도 젊고 개성 뚜렸하고 놀기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젊다는건 외형을 보고 하는 말이 아니라 젊게 생각하고 꾸미고 자기관리 잘 하시는 분!
돈이없어서 못간다 . 시간이 없어서.. 학생이라. 이런 고민들 내려놓고 무작정 떠나라~~
인생에 있어서 1~2년간의 외국생활은 꼭 필요 하다 . ''
"내 인생에 있어 최선이라 생각하고 최고라 확신한다" 나름 패러디 ?? 그대로 따옴 ㅋㅋ
톡톡 !!!!!!! 헤드라인 되면
동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훈훈훈훈훈훈훈훈한 男들 사진...올리게 될까? ㅋㅋㅋ
재미있게 읽어 주세요 ㅜㅜ 재미있는 글담이 아니라
Very sorry T.T
힝;; 정말 됐어 ㅜㅜ 어떡하면 좋아
E**** 송년 파티 현장 !!
이날 7080 디스코가 코디 주제 여서 뽀글이 파마에 나팔바지 사람들로 가득 !!
완전 착한 동료 1 Jiny lover Hamborn
바텐더 동생 동료2 싸가지 없는 동료4
악센트 죽이는 동료6
서버언니! 서버 어린왕자 (실제로 보면 잘생김!!)
마지막으로 요 안경쓴 아이가 접니다.
환영인사?????? 취해서 맛이 조금 간 인사 ![]()
실망하는 소리, 들립니다만~ ㅜㅜㅜㅜ 제 눈엔 멋진 동료들ㅋㅋㅋ입니다.
ㅋㅋㅋㅋ
여러분의 무료콩이 호정씨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호정씨는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태어난 아이마저 폭행을 당하다
떨어뜨려 중복장애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병원신고로 50대 남성은 구속되고,
70대 남성에게 맡겨진 호정씨는
이 곳에서 7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노동착취를 당해왔습니다.
아이마저 강제로 충청도
어느 시설에 맡겨졌습니다.
이웃집에 신고를 통해
이제는 자유의 몸이된 호정씨지만..
정작 가진것도 없기에..
자신의 아들도 데려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자식을 데려오지 못해
울고있는 호정씨 입니다.
호정씨가 아이와 살 집을 만들고
함께 살 수 있도록 돕기위해..
글 안에 링크 부탁드려봅니다.
전세현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 내용으로 걸어주시면 호정씨에게
더 큰 힘이 될것입니다.
20살에 50대 남성과 어쩔수없이 살다가..
갖은 폭행을 당하고..
70대 남성에게는 성폭행과..노동착취까지
당한 호정씨를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무료콩이 호정씨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