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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에 대한 한국인들의 태도

JESUSWIN |2011.01.12 09:06
조회 188 |추천 1

잔혹합니다.

 

예를 한가지만 들어서

전체를 해석하는 우를 범해드리지요.

 

Oceans will part 라는 외국 찬양이 있습니다.

 

가사는 "Oceans will part nations come At the whisper of Your call" 입니다.

다음 가사는, "Hope will rise, glory shown in my life your will be done."입니다.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이것 자체를 찬양을 들여와서 번역할때

"무너진 내 맘에" 로 바꿔버렸습니다.

게다가 "나의 눈을 열어 주보게 하소서 주의 뜻 이루소서"

"길잃은 날 위해 성령" "주를 찬양하며 기쁨"

 

이런 사악한 번역이 있습니까??

이건 완전 주객전도입니다.

 

이 찬양을 교회서부르고 있자면,

회중들은 목회자를 송축하고 있는 꼴이 되는것 아닙니까??? 아닙니까?? 내가 예배의 영광을

잘 몰라서 그런것입니까??

  

 

또 있습니다.

 

이런 식의 '위에서부터 휩쓸어덮어죽이기'

'휩쓸어죽이기' 식으로

'참된 온유함이나, 감성들이나 온전함들을 향하여서'

 

'무조건 자기들의 세력권 안에서 자기들을 위한 존재들이 되어라'

식의 침노성, 즉, '자기 자신들의 영광'을 추구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이 인류역사들 안에서주신

참된 어떤 섬세함들과 에너지들을 아랑곳 않기 때문에'

 

그만큼 '강경한 면면들이' 세계 선교사 2위 국가라는 '치명적인 위상'을 만든 것입니다.

선교사가 많다고 진짜로 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란 겁니다.

 

이건, 마치 영적인 십자군과 마찬가지인것입니다.

아니, 사실은 십자가가 없는 치졸한 종교인들의 파먹기식 행위들에 불과합니다.

 

왜냐, 십자가가 있는 영적 군사라면 그런식으로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내면과 감성과 온전함들을 향하여서

그따위식으로 파헤집고 뒤집어 엎는 성향을 갖고 있는

폭력적인 한국인들의 성향이 세계를 다 헤집고 다니니까

미친 병신같은 힘의 논리가, 말하자면, 사탄의 제국지랄이 한국 선교위에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런 성향들 때문에 씨빠라 비러쳐먹을 미친 씨바 열받어. 줸장.

됐어.

 

사람 사람들 안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모르는

잔혹한 한국인들의 세계선교는 .침탈.강탈. 행위이지.

결코 선교행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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