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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경험담 웃긴이야기

`Cool |2011.01.12 10:52
조회 475 |추천 2

제가 작년 여름 보신탕집 알바를했습니다.

사람이 무척많았죠 점심때되면 회사사람들도 많이오고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었죠 ㅋㅋㅋ

그때 쓰던 계산기가 엄청큰거였습니다. 컴퓨터화면 반정도?

어느날 알바도중 어른2명에서 하는예기를 들었습니다.. 엄청웃겼죠

 

어른1:이야 저 계산기 뭐저래크노?

어른2:요즘저런거 많습니다 ㅋㅋ

어른1:이야 쥑이내 크다커

어른2:저거 위에 올라가면 몸무게도 나옵니다ㅋㅋ

어른1:아 진짜가? 요즘 신기한거 많이나오내

어른2: 한번 올라가보세요 몸무게나옵니다 ㅋㅋㅋ

어른1:됫다마 보신탕이나 묵자~ㅋ

 

계산기에 무슨 몸무게가 나오겠습니까? ㅋㅋㅋ저두분 실제 예기한거는 엄청재밋었는데

오래된거라 자세히는 못쓰겠내요ㅋㅋㅋ

 

더웃긴경험담 하나더!!!!!!!!!!!!!!!!!!!!!!!!!!!!!!!!!!!!!!!!!!!!!!!!!!

그날도 보신탕집 알바를갔죠 점심때쯤 사람이 넘쳤습니다.

5명?정도가 와서 한분이 자기는 보신탕못먹는다고 그러자

옆에 분이 짜장면무라 그러면서

저를 불렀죠

손님1:삼촌! (나학생인데...)

손님1:여기 짜장면좀 시켜주세요

저는 잠시만요 하고 사장님께 말했죠.

사장님이 안된다해라~

저기죄송한데 짜장면 못시켜드려요~

손님1:그럼 짬뽕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신탕 집이 짜장면집도 아닌데 짜장면 안된다니깐 짱뽕은?? 이러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웃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손님이말했죠

손님2:짜파게티라도 끊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짜파게티래요 ㅋㅋㅋㅋ

손님1:이사람 그냥 개국물에 밥말아좀주라ㅋㅋ

그때 사장님오셧죠 ㅋ

손님1: 이사람 보신탕 못먹어서 그런데 짜장면좀 시켜주이소

결국엔 사장님 ㅇㅋ 하셧습니다

마지막으로 손님이 하신말

손님3:곱빼기로 주세요~~~

 

 

입꼬리 조금이라도 올라가셧다면 댓글,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재미없으셧으면 욕말고 그냥 가주세요 죄송하니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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