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여름 보신탕집 알바를했습니다.
사람이 무척많았죠 점심때되면 회사사람들도 많이오고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었죠 ㅋㅋㅋ
그때 쓰던 계산기가 엄청큰거였습니다. 컴퓨터화면 반정도?
어느날 알바도중 어른2명에서 하는예기를 들었습니다.. 엄청웃겼죠
어른1:이야 저 계산기 뭐저래크노?
어른2:요즘저런거 많습니다 ㅋㅋ
어른1:이야 쥑이내 크다커
어른2:저거 위에 올라가면 몸무게도 나옵니다ㅋㅋ
어른1:아 진짜가? 요즘 신기한거 많이나오내
어른2: 한번 올라가보세요 몸무게나옵니다 ㅋㅋㅋ
어른1:됫다마 보신탕이나 묵자~ㅋ
계산기에 무슨 몸무게가 나오겠습니까? ㅋㅋㅋ저두분 실제 예기한거는 엄청재밋었는데
오래된거라 자세히는 못쓰겠내요ㅋㅋㅋ
더웃긴경험담 하나더!!!!!!!!!!!!!!!!!!!!!!!!!!!!!!!!!!!!!!!!!!!!!!!!!!
그날도 보신탕집 알바를갔죠 점심때쯤 사람이 넘쳤습니다.
5명?정도가 와서 한분이 자기는 보신탕못먹는다고 그러자
옆에 분이 짜장면무라 그러면서
저를 불렀죠
손님1:삼촌! (나학생인데...)
손님1:여기 짜장면좀 시켜주세요
저는 잠시만요 하고 사장님께 말했죠.
사장님이 안된다해라~
저기죄송한데 짜장면 못시켜드려요~
손님1:그럼 짬뽕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신탕 집이 짜장면집도 아닌데 짜장면 안된다니깐 짱뽕은?? 이러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웃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손님이말했죠
손님2:짜파게티라도 끊여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짜파게티래요 ㅋㅋㅋㅋ
손님1:이사람 그냥 개국물에 밥말아좀주라ㅋㅋ
그때 사장님오셧죠 ㅋ
손님1: 이사람 보신탕 못먹어서 그런데 짜장면좀 시켜주이소
결국엔 사장님 ㅇㅋ 하셧습니다
마지막으로 손님이 하신말
손님3:곱빼기로 주세요~~~
입꼬리 조금이라도 올라가셧다면 댓글,추천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재미없으셧으면 욕말고 그냥 가주세요 죄송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