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닝중인 여인.. 앤 헤서웨이~♡
Anne Jacqueline Hathaway
간만에 패션 잡지를 보던 중..
앤 헤서웨이 양에게 관심이 생겨서
영화 속 그녀의 패션스타일을 찾아보았답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멋진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보여주었고,
이번에 개봉하는 러브&드럭스에서는 로맨틱 히피 패션까지~ㅎㅎ
참 다재다능한 배우죠~
Style 1. 교복 입은 소녀 '앤'
청순한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던~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의 교복 입은 앤의 모습!ㅎㅎ
한 걸음~ 사뿐사뿐 걷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Style 2. 원래 공주 '앤'
그녀의 전생을 궁금하게 만드는 공주풍의 모습~
전생에 그녀가 공주였음을 인정하게 만드는..ㅋㅋ
시대가 지난후에 보아도 더욱 사랑스러운 공주 앤의 모습~^_^//
사진 속 드레스 입은 앤의 모습을 볼때마다
줄리아 로버츠의 모습이 떠오르네요~ㅋㅋ
Style 3. 노력형 커리어우먼 '앤'
울나라에 된장녀 열풍을 일으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의 당당한 모습에 넋을 잃고 봤어요~
메릴 스트립에게 개갈굼 당하고도 굴하지 않았던 모습이.ㅋ
강렬한 포스를 자아내는 앤의 당당한 모습!!
센스있는 여자들은 겨울에 밝은 색 코트를 더욱 선호한답니다~
영화 속 앤이 입은 옷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초록색 코드~
호피무늬 디테일과 함께 블랙 선글라스의 조화~
눈이 휘둥그레 지네요.ㅋㅋ
Style 4. 중세시대 유럽여자 '앤'
오만과 편견의 작가 제인 오스틴의
실제 사랑 이야기를 다룬 <비커밍 제인>에서 앤의 모습~~
중세시대 유럽여자의 느낌이 물씬 돋네요.ㅋㅋ
영화에서 같이 호흡을 맞췄던 제임스 맥어보이!
웃는 모습이 볼수록 매력적이었어요~~
와우~ 극중 역할의 모습과 너무 잘 어울리는 앤~
왠지 현대적인 모습 뿐 아니라 옛날 유럽의 쾌활한 여성의 모습도
매력적인 듯한... *_*
Style 4. 우윳빛깔 하얀여왕 '앤'
앤의 연기 스펙트럼의 무한가능성을 보여줬던
이상한 나라의 하얀여왕~~!!
앤 이기에 가능했던 캐릭터랄까..
앤 특유의 느낌이랄까..ㅋㅋㅋ
여튼 결벽증 심할 것 같던 하얀여왕~~
붉은 여왕 vs 하얀 여왕으로 대비되는 둘의 모습은
더욱 서로를 돋보이게 했답니다~
행동 하나하나 우아함 돋았던 하얀여왕의 손길..ㅋ
Style 5. 로맨틱 히피 '앤'
<러브&드럭스>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아티스트 매기 역을 맡은 앤~~♡
그냥 바라만 봐도 사랑스러운데~
히피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럽고 편안한 의상이
너무 잘어울리네요~ㅎㅎ
앤이기에 소화 가능한 로.맨.틱 히피패션~!!ㅋ
붉은 갈색톤의 롱 헤어도 너무 잘어울리는 앤~~
화이자에게 개발한 비아그라의 인기와 함께
잘나가는 영업사원 제이크~ㅋㅋ 바람둥이 기질 100%.ㅋ
자유분방하고 독립심이 강한 아티스트인 앤 해서웨이~~
둘의 러브스토리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ㅋㅋ
포스터처럼 아주 쿨~하게만 보이는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을 이루고 저의 아픈 사랑도 치유해줄지..ㅋ
유쾌하면서 뭉클할 러브&드럭스~ㅠㅠ
13일날 개봉인데 눈보라를 뚫고 얼른보러 가야겟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