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호주에서 생활하고 있는 소녀랍니다![]()
역시나..먹을것을 좋아하는 저는 ㅋㅋ
호주에서도 새로운 맛집들을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와 다른 호주의 식문화를 소개해볼까해요~~
먼저 Take away
식사를 가볍게~ 해결할 수 있는 곳!!
음식을 포장해서 원하는 곳에 가서 먹을 수 있는 가게!!!
요것이 Take away죠!! ㅋㅋ
큰 쇼핑센터나 마을 곳곳에 위치해 있져.
포장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음식으로는
햄버거, 샌드위치, 미트파이 등이구여,
대도시에서는 동양 음식도 가능하더라구요.
유학오시는 분들이 가시는 도시들엔 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에요 ㅋㅋ
주로 점심시간에 근처 공원에 나와서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바다 또는 전원을 즐기며
포장 음식을 먹는 것은 호주인들 에게는 일상적인 삶의 형태!!
모..대도시에선 잔디밭에 앉아서 먹는 여유를 즐겨보는 것도 아주~~ 좋답니다
이어서
카페 테리아~!!!
파라솔 밑에서 연인과 디너 타임을 즐기며 이국의 낭만에 젖어 볼 수 있는~~
요새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 듯 하네용.
소프트드링크와 패스트 푸드류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보통 브런치하시러 많이 오시더라구요
파스타와, 차, 타코스 등 국제적인 메뉴도 볼 수 있어요![]()
NEXT
펍 or CLUB
PUB의 런치는 일단 양이 많고,
값 또한 싸고~~맛있어서 인기가 높답니다.
아..물론 저는 별로 싸다고 생각하진 않지만..ㅋㅋㅋ
영국의 영향을 깊게 받은 펍에서는
스테이크를 비롯한 대중적인 요리가 중심이라는 군여.
최근에는 이탈리아 요리, 타이요리 등 요리의 폭을 넓히는 중!!!
룰루랄라 맛있겠네요.... ![]()
카운터 칠판에 쓰여있는 그 날의 메뉴 중에서 선택해서
돈을 지불하고 번호표를 받아 자리에서 대기하있다가
번호를 호출하면 음식을 받아오면 됩니다..
간단하져? 아 가져다 주면
더 좋을텐데.ㅋㅋㅋ
그리고 대형 스크린의 드라마와 함께
식후 소화 차원에서 하는 스누커(SNOOKER:당구의 일종)과 과녁 맞추기 할수있어서
친구들끼리 많이 오더라구요
호주에 오시면
호주의 식문화 스타일을 즐겨보시면서
지내봐요^^
그럼 호주에 대해 더 알고싶으신 분들은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