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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현실

추시헌 |2011.01.12 17:18
조회 150 |추천 2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슬픈일이다.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이혼률 2위가 됬는지,

옛 조상님들이 들으면 흙을 파서라도 나올실꺼다.

이혼은 사랑하던 부부가 남남이 된다는 뜻인데,

요즘 부부들은 그걸 너무 쉽게 생각한다.

특히 자식이 있는 부모는 더 생각하고 결정하길 바란다.

그 자식에게는 부모가 헤어지는 순간 상처가 생긴다.

또 그자식이 나중에 자식을 나아도 그 상처가 전달될수도 있다.

이혼 문제는 정부에서 신경 좀 쓰면 좋겠다.

나도 이 그림에 마지막에 나오는 '꼬마스틱'과 같다.

그래서 이 그림을 그리면서도 가슴이 아프고 애렸다.

부모가 있는 가정이 제일 부럽고,친구들 사이에서 "우리엄마가 뭐 사줬는데..."이런 애기만 나오면 가슴이 애려서 미칠꺼 같다.

눈물은 나오는데 참는게 쉬울정도로 그만큼 많이 눈물을 참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울지않고 매일 웃는사람으로 기억한다.

자기자신과 똑같은 평범한 사람처럼말이다.

하지만 나는 분명히 다르다.

왜냐하면 가장 중요한 한가지가 빠졌기 때문이다.

父母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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