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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솔직해질래.. 100%리얼 동성 친구의고백 ㅋㅋㅋㅋ

가슴뚫린남자 |2011.01.12 18:51
조회 3,719 |추천 6

 

 

음... 톡.. 심심할때 보구

 

솔직히 그렇게 가끔식 많이하진 않지만

 

답답한마음에 어디 말할곳도 없구..

 

그냥 쿨하게 여기다 내이야기 하나 해주겠음..

 

얼핏 많이 보지않았어도 음슴체는주워들은적이있어서

 

음슴채로 갈겨쓰겠음..

 

나 고3때 일임...  참고로 우리둘은 둘다 남자임..

 

내친구녀석이 있음 별명이 얼짱이였음..

 

나도 미남이였음..  자랑아니구학교에서

 

유명했었음.. 절대 우월감에 찬 말 아님.

 

여하튼 친구와 난 중학교1학년때 부터 친구였음

 

같이 놀구 같이 공부하고 그랬던 아이임

 

그아이는 생긴게 키가 168정도에 얼굴이 작고 귀여운스타일

 

나는 184에 덩치가 있구 이목구비 뚜렷하구 남자다운스타일

 

내입으로 이딴말 해서 죄송함..

 

여기서 귀찮으니 얼짱친구를 걍 얼친이라고 부르겠음..

 

그렇게 얼친이랑 나랑은 계속같이 붙어다니며

 

우리학교에서는 형 동생으로 유명했음..

 

그렇게 시간이지났음 고1~2때부터 개와 나는

 

활발한 연애(?)를 하기시작함.. 고2말이되서는

 

이제 각자여친하고 왼만큼 일수가 쌓이고

 

서로 여친하고  뭐했냐 어딜갔냐 이런거에

 

서로 재미붙여서 계속 서로 말하고 비밀공유하고

 

얼마나 자주 붙어다녔던지 여자친구들이 우리들 질투했음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좀 그랬던거같음

 

여친이랑 있는시간보단 우리끼리있는시간이 더많았던거

 

같음.. 여튼 그렇게 몇년보내고 우린 둘도없는 사이가 되

 

었을쯤 이런 ㅆㅂ 고3이 됬음 대한민국 고3생활

 

아시는분은 아실거임.. 모두가 알고 곧 알게될거임

 

심히 짜증남.. 열받고 스트레스 싸임..

 

나님은 여친이랑 쿨하게 깨짐..

 

공부하겠다고 얼친이는 안깨지고 계속 사기기로함

 

여튼 고3시작됬음

 

학교끝나면 11시임 우린 독서실따위 안가고

 

둘다 바로우리집에왔음. 우리집 좁지만 2명은 거뜬함 ㅋㅋ

 

내방에서 같이 공부함 책상이 2개였던지라 스탠드도

 

얼친이 집에서 가져오고 여튼이렇게해서

 

우리만의 독서실이 만들어짐! 그래서 우린 거기서

 

보통 새볃3시 정도까지 공부했음..

 

한 일주일에 3일은 자고가구 4일은 집에감

 

나는 하고싶은거 다하면서삼.. 그래서인지 난 오토바이있음

 

집에가는날은 계속 얼친이 집까지 태워드림

 

그렇게 학교에서도 계속같이 다니고 끝나서도 자기전까지

 

게속 공부하면서 같이 다니던아이임..

 

아여기서 뜬금없이 말하지만 우린 친구들많음 ㅋㅋ

 

우리친구들이라고 나를중심으로(?) ㅋㅋ 8명정도가

 

같이다님 얼친이는 거기 껴있는 한사람으로서

 

학교에서 같이다니다가 집에선 둘이서 노는거임

 

근대신기한건 학교에서는 집에서 만치 친한척을 하진않음

 

여하튼 그렇게 시간이지나감 얼친이 여친은 맨날전화옴

 

ㅋㅋ 하긴 1주일에 거의대부분을 울집에 있으니까

 

내가여친이라도 빡침 ㅋㅋㅋ.

 

얼친이 여친이랑 나랑도좀 친함 전화로 가끔 이야기함

 

맨날 나한태 잔소리임! 난 지남친도아닌대 ㅋㅋ

 

여튼 그렇게 시간이 보냈음 근대 우린 너무 선량했던

 

고3이라 한달에 1번정돈 놀러갔음.. 술도먹었음

 

그럼 술이떡이되서 울집으로돌아옴 어차피 어머니 아버지는

 

맨날우리 새벽에 공부하고 새벽에왔다갔다 하는 거 아시니

 

까 우리 공부하는줄알고 그냥 쿨하게 잠.

 

그리구 아참 우리 2층침대임.. 근대 하필 2층침대 고장으로

 

1층 싱글사이즈임 술한잔 걸치고온 나님과 얼친이는

 

그좁은대서 같이잠.. 말했듰이 얼친이 키 168임

 

나 184임 .. 곧 졸라꽉김 ㅋㅋ

 

여튼 그렇게 자고 그랬음.. 근대 내가 여친하고 깨져서그런

 

지 나도 몰랐는대 나 외로움 졸라타는거임..

 

고1~2땐 다있다가.. 고3때 없으니까..가슴한구석이아프고

 

여튼 외롭고 그런게있었음. 그때 참 도움많이준게

 

우리얼친이임 여튼 그렇게 누워서 자고있는대

 

얼친이 덩치가작아서 내가슴품쪽으로 쏙들어옴

 

그리고 난 맨날 팔배개해줌.. 여친한태 하던 습관인가..

 

근대 우린 어려서부터 자주이렇게해서 이상한건진

 

모르겠지만 여튼 우린 자주놀았음.. 그리고 우리 서로

 

이상한짓도 꽤했음.. 얼친이가 나한태 자주까붐 ㅋㅋ

 

그럼난 무릎으로 양쪽팔 못움직이게한다음에 고문함 ㅋㅋ

 

여기서 고문 그렇게 이상한건아님 그냥 장난으로! ㅋㅋ

 

여기서 얼친이랑 나는 게이 싫어함!

 

여튼 시간은 훌훌지나 어느새 수능임..

 

수능날 아침 우리집에서 잤다가 아침7시에 얼친이는

 

자기집가고 나는 우리집에서 나갔음

 

참고로 나님은 누나가있음 .. 신변은밝힐수없음

 

연예인 연습생임 곧 대뷔한다고 하는대 대뷔하면 밝히겠음..

 

여튼 누나가 아침에 수능장까지 애스코트해줌 얼친이는

 

입구에서 나기다림.. 같이들어가서 수능 봄

 

근대 내가 왜 우리수능본예기까지 하는지모르겠음

 

지금 님들은 우리 예기가 존내  궁금할것임

 

안궁금하면.. 할수없음 여튼 내말은 그렇게 친하던친구임

 

근대 수능 딱 끝나고 얼친이는 가끔씩 놀러오지만

 

거의 오는시간이 끊김..

 

이제 얼친이는 여친이랑 숭숭 맨날만남..

 

나님은 뭔가 허망함.. 집에 혼자있게됨

 

값자기 고2때의 여자친구와의 이별의 아픔이

 

내 오른쪽심장을 삽질해댐.. 또 외로워짐

 

그렇게 몇일보냄... 새로운 여친 사기려고 했으나..

 

다 만나보면 내스타일아니라서 나옴..

 

죄송함 제가좀 시크함. 맘에안들면 걍 나옴

 

여튼 그래서 그런지 여친이 안생김.. 외로움은 더후벼팜..

 

이떄였음.. 고1~2땐 안보던 야동을 보기시작한거임..

 

내가원래 욕구가좀강함.. 혼자라도 해결하려는마음에

 

나 변태취급하진마심 남자라면 어쩔수없음

 

근대 문제는 여기임.. 내가 이상한걸 다운받은거임..

 

동성,, 게이 이런거임 나 맨처음 그런고 보고 깜놀함..

 

우리가 평소에 하던행동보다 훨씬심한 짓을 하는거임

 

그러면 안되는대 나갑자기 그게너무 궁금해짐..

 

사람욕구란게 본게있으면 한번 해보고싶은거임..

 

근대 알다시피 얼친이는 나랑 너무 배프임 서로 알꺼

 

못알꺼 다아는사이임. 그래서 몇일고민함.. 순간 나

 

싫어증 걸릴만큼 힘들었음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내가 순간 게이된거같았음 동영상 몇번보고

 

나게이된건가 이생각했음.. 근대 여자는계속좋음

 

여튼 게이동영상을보는대 얼친이가생각났음.

 

몇일고민하고 얼친이한태 갔음.. 진짜개보는앞에서 소주

 

1병 꿀꺽꿀꺽 마심.. 근대 드라마 영화랑나르게 1병마시는거

 

졸라 힘듬.. 쉬울줄알았는대 젝일 먹다가 토할뻔함

 

나평소에 주량엄청쌤.. 여튼 그래도 억지로 참고 먹음

 

속졸라매스꺼우면서 그래도 한번에 훅먹어서그런지 한 5분

 

앉아있으니까 취기가 벌써옴.,., 그술김에 말했음

 

아참 그전에 내가 개내집간이유는 우리얼친이가 아팠음.

 

방에 누워있었음 나 약사들고 갔음 그래서 약을딱 주고

 

나혼자 소주도 하나사서 소주꺼내서 원샷을했던것임

 

여튼 내가말했음 내가얼마전에 어쩌다가 게이동영상봄.

 

그거보는대 내가 욕구가 너무 강해서그런지 한번 꼭 해보고

 

싶음.. 내가부탁할사람 너밖에없음 우리 한번 따라해볼래

 

라고했음. 나 왠지 얼친이한태 미안해서 얼굴못봄 땅만

 

쳐다보고 혼잔말하듯이 중얼거림..

 

얼친이도 당황한기색임 그래도 웃으면서 미안 내가지금은

 

아무말도못하겠다 내가 다음에 대답해줄게 이랬음..

 

그래서 난 알았다 미안하다 나먼저 갈게하면서

 

갔음.. 이뒤이야기가 더 가슴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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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음.. 말안하려다 말하겠음..

 

내가 이렇게 말하니까 술먹고 안주라고하는대..

 

술먹고 안주거리로 말했으면.. 내가여기다 말안함

 

그냥풀고끝이지.. 가슴속에 뭍혀놨던거 어디라도 말하고

 

싶어서 말하는거임  진심

 

여튼 그렇게말하고 쿨하게 집을 뛰쳐 나왔음

 

그래서 앞에가서 쿨하게 소주 2병을 샀음.

 

근대 왠걸 ㅡㅡ 그 알바생 썅@#@#년이 아직 1월1일

 

안지났다고 안주는것임.. 분명히 개도 알바생임 같은동갑

 

이면서 날안다고 하는것임.. 쇼까라고 나지금 기분 더러우니

 

빨리 달라고했음.. 그간나(죄송합니다) 나보고 안된다고

 

꺼지라고함.. 나님 부탁했음..

 

제발 부탁할게 나지금 안주면 죽을지도 몰라.

 

그년 표졍 생생함 ^^ㅗ 대한민국 패미리알바 교육

 

조낸잘받은거 같음..

 

여튼 그리고 나서 짜증나서 걍나옴. 나름 시크한나님이

 

빌었는대 안됬음 기분더 X같음

 

그래서 옆 구멍가게감.. 구멍.. 가게에서 소주 2병삿음

 

그리고 그패마에가서 그 패마태이블에서 먹음

 

그여자 졸라 쪼갬 .. 약간 상쾌했음

 

이야기가 계속달나라로 가는대 여튼 그렇게 그날이지났음..

 

수능끝난지몇일안되서 우린 계속학교 나갔음

 

학교에서 기말고사가 다음주임 그거끝나고 나오든말든 하라

 

는 자유선전포고를함.. 여튼다음주까지는 나옴..

 

하지만 나 느껴짐. 얼친이와의 어색함이..

 

얼친이도 그랬는지 계속 나 피해다님.. 나 마음에 대못박힘

 

날피해다니는 애보고 차다리 그냥 거절이라도 하면 좋을탠

 

대 피해다니는거보고 배신감과 미안함과 무슨 이상한

 

복합적인 감정이 들음.. 그렇게 우린 만나도 억지미소짓고

 

개내집에 내물건 엄청많음 울집에도 그럼 얼친이집에

 

내 물건 가지러 갈때도 일부러 새벽에감 우리서로 집번호

 

다암.. 어렸을때부터 들락날락거려서 다같은가족됨...

 

개가 먼저 울집에서 울집컴퓨터하고있는 경우도 있음

 

여튼 얼친이내집은 그러고 6시전까지 아무도없음

 

그걸알고 난 쿨하게 문열어서 내가필요한거 가지고 갈라고

 

했는대 알다시피 내님 오토바이탐 그떄 추움 머리 핼멧에

 

마스크끼고 빨리가져와야지하면서 아참 얼친이네집 주택임

 

들어감.. 금방 방에서 나올거 같아 불도안킴

 

방에서 부시럭 부시럭 내물건 찾고있음

 

근대 그때 얼친이가 집문연느소리들림 나 깜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개내집 침대에 일단누웠음 ..

 

나도왜그런지모름 얼친이 방에들어왔음

 

불킴.. 어떤 ㅄ이 마스크끼고 핼맷끼고 눈만보이고 침대에

 

있음.. 개 값자기 엄청놀래서 소리지름.. 나도  졸래놀람..

 

내가 뛰어가서 나라고 입막았음..

 

그러고 서로 봄... 졸라웃었음 ㅋㅋ 한 5분동안 웃었음..

 

그리고 나님 침대에서 개랑 진지하게 대화함..

 

난 말함 너가 그렇게 쌀쌀맞게 변하니까 그게더충격이었다

 

고.. 너너무하다고 아무리 그래도.. 그러니까 눈물이나옴

 

얼친이 정너무많음.. 내가 눈물흘리니까 개도 눈물흘림

 

나도 개가 우니까 나도더움.. 모르겠음 왜우는지몰랐어도

 

몇일간의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이였음..

 

그렇게 정말 장난아니고 1시간 쉬지않고 울었음..

 

온몸에 힘다빠짐.. 그러고 물어봤음 왜 도망간거야

 

처음부터 거절할꺼알았어 그냥 미련없을라고 했던말이야

 

너맘다이해해.. 미안해

 

하니까 나도미안해.. 그때 너 피하지 말고 빨리거절하고

 

싶어도 너얼굴 보면 미안해서 그말이도저히 안떨어졌다고함

 

나도이해함 내가 개한태 그말할려고 엄청 고민하고

 

용기가 안나다가 간거힘.. 그리고 여기서 이야기가 끝났으면

 

철없는 나의 10대의 마지막 추억으로 남았을탠대..

 

안끝남. 나그렇게 서로울다가 지쳐 잠들었음..

 

얼친이 나계속 보면서 있다가 나가는거같음 나 한10분잤음

 

개내 친척이왔음..개내친척동생들하고 얼친이서로 꺌꺌대며

 

웃으면서 말하고있음. 나님 생각함. 나랑 나가자마자

 

그렇게 웃고있단건 지금까지 내앞에서했던말이 모두 거짓..

 

거짓행동이였던가 했음.. 화졸라났음. 모르겠음

 

지금생각하면 그럴수도있는건대 그때는 진짜 엄청예민했음

 

나그때 잠바 이런거 다벗고자고있었음.. 안에 셔츠 하나

 

입고있었음.. 근대 그것도 반팔이였음 왜입었는지 몰라도

 

두꺼운 잠바가 보호해주기때문에 안에따위는 필요없는줄

 

알았음.. 여튼 그 반팔셔츠만입고 빡쳐서 개내집 문 박차고

 

나감.. 뒤도안돌아보고 개내집 마당에있는 오토바이시동걸

 

음. 존내달림 11월23일정도 졸라추웠음..

 

여튼 근대 달리고싶음 나중에 동상까지걸렸음..

 

한 30분달림 배신감과 이런게 엄청 쏟아져 나옴

 

나 진짜 열받았음. 다음날 빡쳐서 기말고사 4일전임

 

학교 안나감. 얼친이 전화옴 씹었음. 2틀뒤 개내집찾아갔음

 

친구로써 인연끊고 너 더러운세끼 잘먹고 잘살라

 

이런 최후통첩날리려고 갔음.. 당당하게 들어갔음.

 

얼친이 팬티만 입고 T셔츠 하나입고 TV봄..

 

 원래 나도 그렇고 남자들은 다그럼. 근대 그거보고

 

또빡침 이세끼 지금 내가 잠수깟는대 겨우 TV보고있어

 

그때는 왜그런지모름.. 마음이 내께아님 완전 쓰나미 파도

 

였음.. 기복이너무심했음 그렇게 내가 처음으로

 

개 어깨를 툭 밀치고 벽으로 밀친다음에 소리질렀음..

 

너이세끼야 너 내가그렇게 만만해? 너 이 시발놈이

 

그따구로사는거아니야. 나얼친이한태 거의 처음욕함

 

6년동안 욕한번 안했음.. 얼친이도 나그렇게 정색하고 소리

 

지르는거 엄청무서웠나봄. 내 손뿌리치고 아빠부르겠다고

 

전화기잡고 감.. 나어이없음 어쭈 아빠를불러 왜 나쫒아내려

 

고? 널 할때 친구로 생각했던 내가 병신같다 하면서 개폰 내

 

가뺏음.. 그래도 집전화로 막 부를라그럼.. 아빠오면 상황이

 

이상해지니까 친한아저씨인대.. 여튼 나필사적으로 말림

 

아알았어.. 그래 알았다고 야 고만해 아 시바 고만하라고.

 

그래도 할려고 하자 일단 내가미안하다했음

 

아그래 미안해 미안하다고.. 졸래쿨하게 소리질러놓고

 

미안하다고 하니 좀내가추해졌음..

 

개나보면서 눈물맺힌 얼굴로 너 요즘 나한태 너무심해졌다

 

고함.. 얼친이가 너가 나보고 많이변했다고하는대 재일

 

변한건 너야 라고함..

 

내가 뭐?이 @#@ 이라고 하려하는대 그아이 표정보니 더이

 

상 그렇게 말할수가 없었음. 미안하다고함

 

그러니까 너가 미안하단말이 너 싫어.. 너 갑자기 왜그래

 

값자기 우리집 와놓곤 너뭐하는건대 그래놓곤 사과왜해?

 

하지마 그러는게 더싫어 그럼.. 나 땅만보고 그냥 침묵했음

 

아무리 내가 빡쳤어도 그래도 남의집 멋대로 들어가서

 

그런건 아닌거같음.. 그래서 가많이있었음 그러니까

 

지금까지 쌓인 나한태 이야기 막함.. 솔직히 평소에

 

얼친이 나한태 그런말 절대안함. 맨날 내가 혼냄 ;;

 

내가 당부하고 내가 주의주고 그러면 얼친이 미안하다고

 

알았다고함.. 이번앤 상황이 반대임. 내가 개가하는말

 

들어보니 다 맞는말임.. 미안하다고함 그러면 개는 더말하고

 

내가잘못한거같음 내가 미안하다고 계속함.. 나도 눈물 맫힘

 

개도 그럼 서로 한 10분동안 말하면서 눈물흘림..

 

그렇게 우린 서로에게 너무나큰 상처를 주었음..

 

지금 2개월 지났음.. 난 아는 선배들 라인(?)을 바로타서

 

술집 웨이터를 나감.. 좀 키되고 아주조금 생긴 외모때문에

 

꽂아줬음.. 근대 웨이터 엄청힘든 사방에서 무시당함..

 

돈은.. 많이버는거같음 그래도 19살이 한달에 200이상 버는

 

직업은 웨이터밖에없슬거같음 그일 원래 1월1일부터하기로

 

했으니 방금 이상호아때문에 너무힘들었음.. 뭐라도 해야

 

할거같아서 선배형들 쫄라 웨이터일시작함.. 그렇게 지남

 

시간이. 솔직히 말하면 그아이랑 나랑 다시 친해졌음..

 

하지만 옛날만큼은 아닌거같음. 아니 절대아님.. 이제

 

개한태 이상한 장난도 못걸고.. 막 여자친구에 관한이야기

 

여자에관한이야기 이런거 이제 안함.. 그냥 다시 친구는

 

됬는대 그아이도 나도 서로 볼때 마음한구석이 너무 아픔..

 

그건 비슷한경험을해본사람을 알것임.. 너무아픔 그어느

 

때보다.. 이런게 아픈거구나했음.. 그렇게 지금까지 시간은

 

흘렀음.. 옜날보단 아니지만 우리사이는 그래도 꽤 괜찮아

 

졌음.. 내이야기 너무길다그러시면 안보셔두 상관없음

 

내가답답해서 올린거임 처음엔 그냥 내가죽을까 내가죽으면

 

끝나는건가 란생각도했음 죽고싶었음 진심으로

 

하지만 해결해주는건 역시 시간 하지만 이이야기를

 

평생가슴에 안고살긴 싫음.. 나그래서 여기 말함

 

모르는 사람들 욕해도 좋고 동정해두좋음 하지만

 

그것만 알아둬 니내가 뭐든말이야 나는 진심이였고

 

그냥 마음숨기며 살긴 너무 싫었어.. 물론 댓가는 컷고 우리

 

사이는 멀어졌지만. 후회는 해도 그래도 미련은 안남아

 

그냥 글제못이나 글조금만 보고 지랄하는세끼들아 잘들어

 

너는 평생 그런 용기도 못가지면서 찌글하게 살아 하지만

 

너가 남을 평가할 자격은 없어..

 

이상으로 길고 길었던 나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겠음..

 

모두 고마웠음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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