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창출해 세습하는 그들은
실제로는 지식과 부를 세습하고 있으며,
공고히 세습되는 수준의 지식체계는
정치적인 권력을 유지하게도 한다.
안타깝게도 서양 후진문화선두자들은
아주 오래된 과거까지는 되돌아가지 못하는, 정신발전사적인 근본에서
미개하게도 인간 수준이 아닌 단순히 동물적인 그리고 현상적인 수준에서
같은 인류의 다른 인간들에 대해서 실망과 불쾌감을 느끼어
감히 신성을 불인하고 대중의 개인들을 물리적으로 손보고자 이제껏 매진했다.
남아도는 지식적, 금전적인 능력으로써 마치 마약인 듯이 권력을 누리고자 하므로
권력적인 쾌감이 가장 크도록 같은 인류의 인간들을 임의적으로 취급하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인간에 의한 인간 우생학으로서, 심심한 그들에겐 최고로 흥미로운 주제가 된다.
동시에 대중 개인들을 동물들처럼 쉽게 통제하고
자기들만이 차지하는 드넓은 대자연을 획득하고자
실제적으로 인구 감소에 부합하는 불법적 실험들과 살해들을
정부와 군대를 통해 세계적으로 어떤 방법으로든 실천해오고 있다.
힘있는 그들의 군대와 경찰은 모두 국민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증원돼왔다.
그들이 오래 전부터 획득해온 과학적 지식들을 적용해
유전학적으로, 화학적으로, 약물적으로, 광학적으로
일반인들을 실험실의 쥐들처럼 다루고 있음이 지금 현실이다.
그들 조직의 핵심들은 결정적으로 사기와 절도로 국가의 부를 앗아간 경제인들이며
그 경제인들이 은행대출로써 관리하는 각국의 정부들은 그 돈에 의존해 서로 전쟁을 벌이고
바로 또 그 경제인들에게, 전쟁에 쓰인 무기의 값을 지불한다.
은행에서 돈을 빌어서 무기산업체에 그 돈을 주어 무기를 구입하여 국가간에 전쟁하는데
전쟁하는 양편의 국가들은 똑같은 은행들과 무기산업체들에게 그렇게 돈을 받고 주었다.
전쟁을 통해 사람들은 수없이 죽었는데, 은행과 무기산업체를 운영하는 권력자들은 돈을 불리는 게다.
결국 전쟁은 모두에게 그저그런 발전을 주나, 은행과 무기산업체를 소유한 권력자들은 역사적인 '진보'를 한다.
실질적인 역사발전은 결국 그 권력자들의 힘의 발전이 되며
그 발전의 궁극은 고작 그들에 의한 지구인들의 지배당함이다.
지식과 부의 그 권력자들은
사회의 모든 집단들의 우두머리들을 통제하여 모든 집단들을 통제한다.
그래서, 소수 엘리트들이 거대다수의 일반인들을 조종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 권력자들은 한 어구로서 이름붙여진다.
" 과학기술적인 관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