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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모르는 박근혜가 잡을수 있는 실낱같은 희망은..

쨔샤^ ^* |2011.01.13 03:49
조회 57 |추천 0

* 그녀의 실수

지난 경선때

난 그녀가 이~를 대통령으로 세우려 하는지 알았다

그런데 왠걸 그녀는 마치 자유의 여신인양... 총재직을 버리고 경선에 뛰어든다

이런 한심한 사람이 어디에 있는가

경선을 할게 아니라 일치감치 이~를 죽였어야지...

너무 자신을 믿었다고나 할까

 

더구나 경선 당시 불리한 세를 만감하고저 이~를 헐뜯었다

 

당시...

박사모에서 "경선 나서지 마라.. 절대 이~를 헐뜯지 마라.."등등 애기를 하다가 쫓겨났지만...

 

더욱 한심한 노릇은

이의 선거전에 한치 보탬을 주지 않았다는 것

더구나..

그 이후

마치 한당내 딴당처럼 굴었다는 것

 

그런데두 그녀는 아직도 뭔가 잘못된 허상에 빠져있는듯 하다

 

이~는

상벌은 기필코 하는 성격이다

그런 그의 성격에

어찌 박~이 아니 박혀 있겠는가

 

더구나...

전두환의 교훈을 배우려 다니는 사람인데

그가 가장 후회하는 일

실패했던 권력 이양의ㅡ 법칙을 되풀이 하려 하겠는가

 

이~는 필연코 권력을 이양해 줘야 하는 이가 잇다

그것은 이미 정주영씨로부터 밀약된 것이며 그렇게 서울 시장에 투입된 것이며

암암리에 취해진 약속일텐데

바로 전 총재였던 정~

 

비록

월드컵 유치등 번번히 실패하는 번번찮은 정~이지만

아직까지 권력의 이양 세력을 대두시키지 않는 것을 보면

뭔가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줄 것이다

 

더구나 요즘 인기도가 최상이다

수도권에선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가

 

박~은 경쟁자가 없다는 것에 흡족해 하며 아직도 경선에서 승리를 예감하고 있지만

우선 민당에서 경쟁자가 없는것은 이~의 실력 때문임을 분명히 알자

 

앞으로 정개될 정계 판도는 이러하다

우선 총선에서...

한당은 공천시 박~에게 현직 국회의원외 서너석은 양보해 줄 것이다

그렇게 빌어먹어도 시원찮을 의원수를 확보하고...

경선에 한번 나와보라는 뜻

 

물론 박~은 반발하여

일전의 친박 이상의 구체적인 정당 모습을 갖춰 대응할 테지만

일전의 친박과는 또 다르다

더 이상 그녀의 인기는 없다는 뜻

왜냐면 그녀는 아무것도 없으니까...

 

하지만 ㅡ그녀는 경선에 나설 것이다

그러나 먹튀티는 얼룩진 경선이 될 것이다

왜냐면 한당은 그녀에게 어떻게든 후보자리를 주지 않을 테니까

 

그녀는 한당을 나올 것이다

만일 그녀가 한당에 붙어 있는다면 그야말로 종친 것이다

왜냐면 그녀의 나이가 있기 떄문...

70줄에 차기 대선에 나올수 없다

 

그녀가 새로운 당을 만들면 경북의 2/3 의원들은 그녀를 따를 것이다

하지만

경남권은 1석을 기대키 어렵다

물론 충정도나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

 

물론 대선에 나오겠지만 이미 당을 잃은 그녀가 당선될 확률은 없다

 

민주당은 이때를 노려 한번 붙어볼만 할 것이다

 

* 그녀가 살길은...

지금부터라도 박~은 선진당과 접촉해야 한다

이는 두마리 토끼를 노릴수 있다

 

1. 한당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며

2. 당과 이별하는 순간 바로 당을 만들고 선진당과 합당하는 모양새를 갖춰 대선 주자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할려면 한당의 후보 선별을 보고 바로 탈당해야 한다

그렇게 총선에서 선진당에 힘을 싣어 줘야지 그렇지 않으면 선진당 자체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선진당과 합동 대선 주자로 나서고 내가 제안한 전국 구상론을 펴면 힘들지만 그녀는 충분히 승산이 잇다

 

그렇게 된다면...

 

경남은 혼전 상태이고

경북은 포항권을 제외한 70~80%가 박~을 지지할 것이며

충청권의 50%를 얻을수 있다

 

그리고 약하나마 전남 남부권의 20~30%% 가량의 표도 의식할수 있다

 

수도권이 아무리 이~의 텃밭이라 하나 이미 이~가 빠진 상태에서

민당이 적어도 30%는 뺏아줄 것이며

그렇게 수도권에서 20%의 지지를 얻는다해도 박~이 당선이 되는 것이다

 

한당은 수도권 60~70%와

포항, 울산에서 80~90%의 지지를 받을 것이며

경남에선 최대 40%를 넘지 못한다

 

물론 경남의 20~30%는 민당이 가져갈 것이다

 

충청에서 30%를 넘지 못 할 것이며

수도권에서 60~70%선...

 

민당은 ㅡ전라도에서 절대 지지는 없다

그리고 이미 박~의 전국 구상론이 발표된 이상...

지역색이 무척 퇴~할 것이다

 

3김이 빠진것도 20c 일이고...보면...

 

최대 80~70%이내일 것이다

 

그렇게 서로 물리고 무는 관계라면

박이 승산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이 선진당과 합치지 않을 시에는...

박의 지지도는 전국 통산 30%를 넘지 못 한다

박이 빠진 다른 자리의 대부분은 민당이 가져갈 것이며

그야말로 민당과 한당의 불꽃튀는 먹튀가 시작될 것이다

 

선진당 또한 이름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박~은

어설프게 나서는것 보다...

뭔가 지능적인 면이 필요하다

 

그녀는 정치를 한다고 생각해야 할 것이다

여자라고 삼국지를 읽지 말라는 법은 없다

 

 

 

***********************************************************

 

현 이명박의 인기를 능가할 인물은 없다

또한 한나라당의 지지를 제어할 당도 없다

그리고 박근혜의 지지도를 능가할 인물도 없다

 

그런데...

지난 이회창은 도저히 불가한 참패를 현실로 만들었다

그것도 두번씩이나...

하지만 그는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당권을 그가 자진해서 반납하기 전까지 쥐고 있었다

 

박근혜는

누구도 넘보지 못할 자리를 스스로 무너트리며 결국 경선까지 이명박에게 갖다 바쳤다

 

또한...

스스로 회를 쳐 차기 주자 자리마저 위태롭게 만들었다

어쩌면 여인네의 좁은 속에 비유할수도 있다

 

이명박은

자신이 지명하는 이가 곧 차기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현대...  한당 전대표를 밀어야 한다는 짐념에 모든것을 잃고 있다

100%라는 수도권의 지지도를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은

아직도 똥, 오줌을 가리지 못하고 있다

 

이회창 당은...

다음기엔 의원수 5명으로

스스로 자멸할 것이다

그러니 내가 구태어 당명을 외우지 않아도 된다

 

지금은 그야말로 뚜렷한 길이 없는 춘추전국 시대이다

 

하지만...

누구 하나 칼을 빼든다면

나머진 낙엽처럼 흩어져 버릴 것이다

 

그렇지 않고 현 상태로 아무것도 없이 나아간다면

어부지리 격인 박근혜가 차기는 먹는다

 

이명박은 차기 총선에서 어떻게든 박근혜 쫓아내기에 혈안이 될 것이지만

물론 친박에 공천을 주지 않는 사실적 대응을 할 것이다

 

그는 생각하기를...

박근혜만 쫓아내면

정~거시기를 후보로 내세우면 차기는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박~이 있다면

경선에서 어렵다는 논리이다

 

하지만

박은...

사제로 친박당을 만들것이고

절대 한당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경선도 참여할 것이고

그렇다면 그야말로 먹튀가 되는 것이다

 

경선에서 떨어진 그녀는...

그제사 불법 경선을 들 먹이며 새로운 당을 만들것이고

일부 한당 새 당선의원들도 쏙아져 친박으로 나갈 것이다

 

하지만 수도권, 포항권일부.. 울산권이 이~통 소속이기에...

박은 참 어려운 꼴이 될 것이다

물론  패배는 자명한 일...

 

그렇다면 경남은...

이도저도 아닌 무풍지대가 된다

 

그렇다면 민당으로서도 한당과 싸울만한 가치가 되는 것이다

수도권만 반으로 가른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

이때 할수있는 있는 일은 지역 감정이다

김대중처럼 이를 교묘히 이용하면 승산이 있으대...

지역감정을 내 세우지 못하면 승산은 없다

물론 충정도 수도이전, 경상도 개발론을 내세워 맞불을 지필 것이다

 

이때 박~의 친일도

고히 모셔둔 서류를 꺼내 들먹일 것이다

뭐~ 여태 더러운 뒷다리 물기는 빠자리수 없다

 

그렇다면 춘추전국 시대가 시작된다

 

하지만...

그 어느쪽도

확실히 당선이 보장되는 길은 있다

심지어 이회창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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