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만해라.
난,
나의 두 눈으로 봤고,
나의 두 귀로 들었다.
올해는,
모두 다 새롭게 시작할거야.
직업도,,,
마음도,,,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넌,
그 사람에게나 충실해라
여행에서 오는 후유증이겠지.
곧, 풀릴거야.
ㅋㅋㅋ...그래도 여자라고...ㅎㅎㅎ..몸매는 이상없데.
칭구야,,,너도 웃긴다...그런데, 한 편으로는 느껴진다...
몸매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여자에게는.
눈이 문제가 아니라 몸살에 배탈ㄹ에 입술도 부르터서 난 엉망진창이야
힘듦 ㅠㅠㅠ
다행히 몸라인은 망가지지 않았지만,
운동을 못해서 힘듦 ㅠ
좋은노래야 경쾌하고
better together 세븐.
공항로비에서 들으면 날아갈것 같아 흥겨워서............선물. 받어랏.
난 거의 못들어와
겨우 리플몇조가리....달어.
그리운사람들이 생각나는 밤이넹
오랫만이네.
칭구야. 요즘은 눈은 괜찮니?
넌, 환절기에 항상 눈이 문제잔아.
큰 눈은 보기는 좋지만,,,,
어디..멀리 갔나 봐.
추위를 피해서...
,,,,,,,,,,,,,,,,,,,,,,,,,,,,,,,,,,,,,,,,,,,,,,
요즘은 바꿘 상황에 적응한다고,
조금은 정신없어...
그러니,
여기에 들어오기 조금 힘드네.
미안해.
넌,
잘 지내지?
오우.... 나도 자유로운데 L 씨가 찰거머리같아서
아직도 혼돈을 하니 아무것도 못써.......
미안......
칭구도 잘지내고.......연락좀 하고 살지 왜안하나? ㅎㅎ
내가 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