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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선아 지랄하고싶니

카사노바 |2011.01.14 10:36
조회 59 |추천 0

이젠,
그만해라.
 
난,
나의 두 눈으로 봤고,
나의 두 귀로 들었다.
 
올해는,
모두 다 새롭게 시작할거야.
직업도,,,
마음도,,,
 
한번도 가 본 적 없는 곳으로...
미지의 세계로...
 
넌,
그 사람에게나 충실해라


여행에서 오는 후유증이겠지.

곧, 풀릴거야.

 

ㅋㅋㅋ...그래도 여자라고...ㅎㅎㅎ..몸매는 이상없데.

칭구야,,,너도 웃긴다...그런데, 한 편으로는 느껴진다...

몸매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여자에게는.
눈이 문제가 아니라 몸살에 배탈ㄹ에 입술도 부르터서 난 엉망진창이야

힘듦 ㅠㅠㅠ

다행히 몸라인은 망가지지 않았지만,

운동을 못해서 힘듦 ㅠ

 

좋은노래야 경쾌하고

better  together  세븐.

공항로비에서  들으면 날아갈것 같아 흥겨워서............선물. 받어랏.

 

난 거의 못들어와

겨우 리플몇조가리....달어.

그리운사람들이 생각나는 밤이넹

오랫만이네.

칭구야. 요즘은 눈은 괜찮니?

넌, 환절기에 항상 눈이 문제잔아.

큰 눈은 보기는 좋지만,,,,

 

어디..멀리 갔나 봐.

추위를 피해서...

 

,,,,,,,,,,,,,,,,,,,,,,,,,,,,,,,,,,,,,,,,,,,,,,

요즘은 바꿘 상황에 적응한다고,

조금은 정신없어...

 

그러니,

여기에 들어오기 조금 힘드네.

미안해.

 

넌,

잘 지내지?
오우.... 나도 자유로운데 L 씨가 찰거머리같아서

아직도 혼돈을 하니 아무것도 못써.......

 

미안......

칭구도 잘지내고.......연락좀 하고 살지 왜안하나? ㅎㅎ

내가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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