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내용은 전혀 꾸밈이 없고 진실됨을 하늘을 우러러 하나 부끄럼없이 말씀드립니다.
때는 2011년 1월 12일 같이 근무하는 최과장님께온 문자하나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문자의 내용은 이러합니다.(사진 참조 부탁 드려요)
이러한 문자가 날라왔습니다.
과장님은 이 문자가 피싱 문자가 아닌가 의아해 해서 KT 로 전화를 걸었고 담당자왈!
국제전화 미납요금으로 인해서 채무팀 담당자가 생겼다 그러니 조속히 납부 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래의 문자가 다시 보내져왔습니다.
10원의 .. 미납요금.. 과장님은 핸드폰 가입 할때부터 자동이체로 가입하셨고
지금까지 그어떤 요금 미납에 대한 문자나 연락을 받은적이 없으셨습니다.
연락온 계좌로 입금 하려 했으나 계좌 오류로 인한 납입 불가라는 에러 메세지만 뜨는겁니다.
다시 사무실로 오셔서 KT와 우리은행에 전화 연락을 하여 인터넷 뱅킹에서 송금할수 있는 최소금액이
얼만지 알아 보셨고 1원도 입금이 가능하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우리은행측에서 나온바로는 KT측 계좌가 문제가 있어서 입금이 않되는걸루 나왔습니다.
10원을 갚기 위해 전화비로만 몇백배가 나온겁니다 시간도 낭비를 했습니다.
화를 삭히시고 다음날 해결을 하겠다고 하시곤 퇴근을 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10시30분정도에 KT직원과 10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계좌로 금액이 입금이 않된다 무슨 문제가 있는거냐? KT측에선 이유를 알아보겠다 그리고 빠른 답변을
전화통화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후 4시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KT로 과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KT담당자 왈 고객님 예전 쓰던 전화기가 KT전화기가 아니라서 그런 문제가 발생한게 아니냐구 하는겁니다 그러나 과장님께서는 2년여동안 KT번호 그대로 계속 사용중이셨고 요금도 자동이체로 계속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KT담당자가 했던말입니다 아 저희측 문자 실수 입니다 잘못 발송된거 같네요 돈 안내셔도 됩니다..........
최과장님께선 멍하니 전화기만 쳐다 보시는겁니다 궁금해진 저희는 주변으로 모였고
드디어 폭팔 !! 화가머리끝까지 오르신 최과장님 그10원짜리 요금 하나때문에 2일동안 전화기 부여잡고
지금까지 고생한게 그쪽 문자 실수? 장난 하시냐구? 내가 당신들 호구냐고?
돈이 미납되어 입금 않되면 불이익이 있을꺼라고 말까지 해놓구선 그리고 연체되어서 그 금액을
수금하는 업무 부서로 넘어가서 담당자까지 생겼다고 말한 KT에선 단지 실수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는 말로만 그냥 넘어 갈려는 겁니다.
이틀동안 업무도 못보고 내내 화나서 전화통 부여 잡고 스트레스 받은 과장님의 억울하고 기분나쁨에
대한 어떠한 해결도 없이 죄송합니다 말 하나로만 끝내신 KT님들
이 일에 대해서 최과장님과 글올린 본인은 어떠한 조그만 거짓도 없음을 밝히고
그쪽에서 하신말씀들도 다 그쪽 서버에 녹음해져있을거니 시시비비를 따져 봅시다.
10원하나로 고객을 그렇게 우롱했으니 그 10원 짜리 메세지 제가 모든 포탈에 다 뿌려 드리겠습니다.
최과장님께서는 억울하지만 어디에 하소연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셔서 제가 대신 올려 드립니다.
본인 이름도 다 기제 되어 있고 그거 수정할 마음 하나도 없습니다.
대기업은 일반 사용자가 호구로 보이시는건가요?
그래서 가지고 노신건가요?
사람 잘못 보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