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하다.
영화의 시작부터 시즌 오브 더 위치라는 제목이 나오기 전 강력한 장면을 보여준다.
깜짝놀랐다.
그렇게 영화는 시작되고,
짧은 러닝타임때문인지
지루하진 않다. 오히려 적당히 끝난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배우다.
제목에서 보듯 마녀를 호송하면서 생기는 일,
그리고 반전 같은 마무리로 끝나긴하지만,
판타지 치고는 괜찮다.
스케일도 커보이고 딱히 어색한 부분도 없다.
마녀가 참 이쁘다.
마녀스럽지 않게,
되게 여러가지 얼굴을 갖고있다.
연약하기도하고,
완전 섬뜩하기도하고,
극장용까진 아니지만, 집에서 볼만은 한듯하다
마녀의 저주로부터 세상을 구하라! 흑사병으로 폐허가 되버린 14세기 중세 유럽, 십자군 전쟁의 용맹스런 기사 베이맨(니콜라스 케이지)은 마녀로 추정되는 소녀를 수도원으로 호송하라는 임무를 맡게 된다. 대재앙에 맞설 6인의 기사단이 온다! 베이맨은 용맹한 전사 펠슨, 흑사병으로 가족을 잃은 냉소적인 기사, 길 눈 밝은 허풍쟁이, 기사를 꿈꾸는 소년, 그리고 순진한 사제까지 6명의 ‘마녀호송단’을 꾸려 길을 떠난다. 과연, 그들은 대재앙으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
출처 : 네이버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