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1시경 2차로 술집을 갔는데
어떤 술취한여자분이 제친구보고
야"너 팬티보인다" 이러는 겁니다. 제친구가 알겠다고했는데도
계속 시비를 걸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있던 남자분이 그여자를 통제시켯고
그와중에 그여자랑 저랑 눈이마주쳤는데 야 아니꼽냐는둥 ~ 이딴식으로 말을하길래
저도 열받아서 어따대고 반말이냐고 나아냐고 ~ 이런식으로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그냥 정리되고 친구생일이니 우리끼리 잼있게 놀자고..~ 신경안쓰고있는데
그와중에도 그여자는 우리를 주시하며 아무것도 하지않고 저희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쪽 테이블에 남자가 계산하러 간 사이에 그여자가 가만히 있던 저의 머리 끄댕이를
잡구서 끌고 갔습니다. 그상태로 방어도못하고 맞았습니다.
저는 한대도 단 한대도 때리지 않았습니다. 시끄러워질테고 나만 피해가갈테니 맞고만있었죠
내친구가 말리다가 친구까지 머리 잡혀서 맞았습니다.
삽시간에 큰싸움이되고 우리는 그 한여자한테 당하기만 했습니다.
우리는 그 쪽 차량 번호 적었고 그사람들은 도망갔죠.
경찰을불러서 새벽에 진술서를쓰고왔습니다.
저희가맞은곳도 사진을 찍었구요..
그런데 뭐 뼈에 이상있거나 그런게아니고 손톱을 할퀴고 긁힌자국이 좀있구요
머리채가 잡혀서 머리 뜯긴정도 인데요..
합의금을 받고싶거든요.~ 제가 왜 괜히 가만히 있었겠습니까...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제가 어떻게해야 제몫을 받을지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
월요일에 조서꾸미러갑니다...~ 그사람들은 폭행에 음주까지 걸리겠죠 차량조회들어갔으니..
아시는분들은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