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브런치카페 DOUX MIE
카페 내부 , 키친이 모두 보이는 카페 내부이다
테이블은 작은 2인용 테이블이 2개 4인용이 2개 있는 작은 카페
저기 냉장고 ? 에는 케익이나 다른것도 팔았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무튼 소셜 커머스에서 산 쿠폰 때문에 가게된 카페 !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절데로 싼 곳은 아니였던듯
제일 싼게 5. 는 했으니까 ..
코스로 나오는 음식들
가면 주인아저씨께서 망고쥬스와 피치쥬스를 주신다
무한 리필인 망고쥬스와 피치쥬스 ! 맛있었던 듯
처음에 텐더 샐러드가 나온다 [
땅콩 소스가 뿌려진 텐더 샐러드
일단 여기 음식들은 매우 신선하다
샐러드도 신선했고 방금 튀긴 텐더도 신선?했던 듯
게다가 샐러드는 원하시면 더 주는 감동의 서비스
우리는 이거 두그릇 먹었다 ]
그리고 드디어 1인당 만원이 넘는 특식 소고기와 야채볶음밥 !
일단 이렇게 사진상으로 보면 (내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별로이게 보일지 모르지만 상당히 맛있다
볶음밥은 일단 기름을 덜둘르고 볶아서 깔끔하다
그리고 고기 위에 소스랑 나오는 야채들은 버섯과 양파인데 버섯이 고기만큼 맛있다능 ><
소스는 많이 평소에 맛보던 소스 맛이 나는데 단내가 조금 더 난다
왠지 유명한 A1 소스랑 비슷한 맛 !
고기랑 밥이 마치 집에서 엄마가 해준 음식 같았다
평소에 조미료를 많이 쓰는 음식점에 다녀오면
금방이라도 탈이 잘 나는 나에겐 너무도 굳인 카페!
조미료를 정말 거의 안쓰고 최대의 맛을 내는 것 같았다
집에서 고급레스토랑 음식 먹는 느낌이랄까 ?
아웃백이나 이런데 음식 먹으면은 느끼하고 금방 배가 차는듯한 느낌이지만
여기 음식은 일단 깔끔하고 조미료맛이 덜난다.
맨 위에 아주머니가 직접 요리하시는게 보이는데 정말 엄마 밥 느낌 !
가격대비 조금 비싸다고 느낄 지 모르지만
아웃백처럼 고급 음식점 갈 돈은 없고
하지만 양질의 소고기를 느끼고 싶고
나처럼 예민한 장을 가진 현대인이라면
꼭 한번 가볼것을 권유하는 DOUX M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