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희 가족은 스키를 다들 좋아해서 겨울만 오면 저는 스키가 생각난답니다.
올해도 시즌권을 끊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스키장에서 놀 때는 모르겠는데
집에 돌아오면 더러워진 스키복들이 대략 난감하더군요.
아이들 옷에 애 아빠 옷, 제 옷까지.
처음에는 스키복 세탁 때문에 꽤 고생했었거든요.
그런데 LG전자 트롬으로 세탁기를 교체한 다음부터는
정말로 스키복 세탁이 간편해졌어요. ^^
사실 세탁소에 맡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세탁소는 기름으로 옷의 오염을 제거하여
의류의 멤브레인(얇은 기능성 막)을 손상시킬 뿐 아니라
기능성 의류의 생명인 발수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기 때문에
맡기지 않는 것이 좋아요.
<사진 출처 : 트롬미즈 버블핑크 http://bubblepink.co.kr/20091530505>
저도 한번은 뭣도 모르고 세탁소에 스키복을
맡겼다가 낭패를 봤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LG 트롬의 기능성 의류 코스로
꼭 집에서 세탁하고 있어요.
스키복이나 보드복 등은 약 25~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기능성 의류 전용 중성세제를
표준 사용량만큼 넣은 후 지퍼, 단추 등을 모두 잠근 상태에서
기능성의류 코스로 단독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이때 표백제나 섬유유연제는 기능성 의류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기능성 의류 전용 세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좋죠.
또 목깃이나 소매 등 부분적으로 심한 오염이 있을 때는
세탁하기 전, 울 샴푸를 물에 희석해 오염부위에 바른 후
세탁용 솔로 가볍게 문지르고 세탁하면,
찌든 때까지 깔끔하게 세탁할 수 있답니다.
트롬의 기능성 의류 코스는 물 입자보다 약 1,600배 작은,
미세한 스팀으로 세탁한다 해요.
이 스팀이 옷의 안감까지 깊숙이 침투해서 옷감 손상 없이 땀과 오염을
말끔히 제거하는 것이죠.
LG전자 트롬 세탁기 정말 비싼 기능성 의류도 스마트하게 관리해 주죠?
여러분도 겨울 스포츠 건강하게 즐기시고
세탁도 현명하게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