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2억5천엔! 패션모델까지! 잘나가는 박찬호. 지못미 사진으로 본 그의 연대기
연봉 2억5천만엔을 받으며 오릭스로 이적, 이승엽과 함께 뛸 박찬호~
일본 사람들은 연봉이 많다며 부정적이라 하지만 우리의 박찬호를 잘 몰라서 하는 소리라 생각됩니다. 2011년 39세 나이에 일본으로 무대를 옮기고, LG패션 타운젠트 모델로도 데뷔하고,
아직도 그 끝이 보이지 않는 도전을 하고 있는 우리의 영원한 메이저리거 박찬호~. 그의 발자취를 지못미 사진과 함께 살펴보도록 합니다 ^^
그의 본격적인 야구 인생은 한양대학교를 다니다 1994년 LA 다저스에 입단하면서 시작되죠.
1994년부터 2001년까지 LA다저스에서 활동한 박찬호는 코리안 특급으로 불리며 차범근 아래 해외에서 가장 성공한 스포츠 스타로 자리잡게 됩니다. 전화카드도 나왔네요 ㅋ
2002년부터는 텍사스에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짧게 자른 머리로 불꽃 투혼을 발휘하는 박찬호!!
슬램덩크의 강백호를 연상시키네요. 수염난 강백호
2005년 샌디에이고로 이적한 박찬호. 샌디에이고에서는 좀 부진했긴 하지만…
표정만큼은 압권이네요
2007년 뉴욕 메츠, 2008년 다시 LA 다저스로 복귀, 2009년 필라델피아, 2010년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15년 넘게 굴욕사진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한국의 자랑으로 메이저리그를 누빈 박찬호!!!
아쉬움의 순간도..
슬펐던 순간도
꽃거지로 오해 받을 법한 순간도 있었지만
자상한 남편이자 재미있는 아빠로
패션 모델로 끈임 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박찬호
당신은 대한민국의 자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