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살 한살 많은남친고 교제중에요
데이트할 때 내가 더 많이쓰게끔 유도?아무튼 제가 항상 낚여요
그런데도 전 치사해보여서
모라말 도 못하고
요즘은 대놓고
오늘 모 사줄 수 있어?
나 지금 칠천오백원있어.이런말도 하고 ㅡㅡ
그냥 그럴 수 있다 치는데
그 느낌있잖아요
자꾸 얻어먹으려고 하고 계산적인 느낌
그런데 정작 본인투자는 메이커옷에 아이폰에..잘 하고 다녀요 ㅡ,ㅡ
저번엔 돈 하나도 없다해서 제가 다 내긴 했는데..
너무 손해안보려는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성격상 그래요
그러다가도 또 화나면 막 적반하장격으로 제게 모라고 합니다..
결혼하면 어떤현상이 벌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