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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들어가시면 1~10탄 이어지는글로 보실수있습니다.
아 이 말은 언제까지 해야되는거죵..이거 이제 이말안해도 우리 스마트한 독자분들은 다 알죠? ![]()
이 밑에 글은 꼭 읽어주셔야 되요!
음 줄이면 학알대연재에 관한 글을 잠시 끄적거릴게요.
제가 내일부터 단기알바를 합니다 야간이고 페이는 쎈대신 좀 빡센일이라서요.
오후 7시 30분쯤 출발하고 9시부터 일 시작해서 오전 8시에 일 끝납니다.
거기다가 제가 아직 학교보충을 나가고있어서요.
몇일뒤면 끝나지만............. 시간이 나질 않네요 ![]()
그래서 저번주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며칠동안 연재못했던 이별을 ..어쩔수없이 또 하게 되었네요.
연재를 중단하는건아닙니다.
15탄연재는 금요일안에 시간있을때 쓸게요.
수,목,금 언제쓸지는 저도 잘 몰라요..
페이가 정말 쎄서 포기할수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시작할께요.
히히, 신화편애모드, YUMMY, 이것참, 여신, 은근..., 김현저, Always Kee...,헬프미, 뿅뿅, 난믿어,
글쓴이훈녀
윗분들 다 감사드려용!
그리고 글쓴이훈녀님..13탄에 답장댓글 달아드렸어요~
또 제가 댓글보면서 이 글에 답할때도 있지만 저 종종 우리사랑스런독자님들 댓글에 답장댓글달아요 ㅋㅋ
다 지켜보고있어욘 ![]()
근데 한참 보이시던분들이.. 요새 또 안보이시더라구요 ㅠㅠ
보고싶어요 돌아오실꺼죠? ♥
끝까지 함께가요~
14탄꼬우
막 여름이 됬을때쯤이였을거임
이날도 학원끝나고 집에 같이 가는 길이였음
평소처럼 이야기하면서 갔음
빵쌤이 나님에 비하면 그렇게 말 많은건아닌데 그렇다고 업는건 아님 과묵한 쪽은 절떄아님
나님 말 정말 많은편임 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할땐 엄청 조용하고 많을때 정말많음.
특히 친해지면 정말 장난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항상 전화할때 이럼 너랑 통화하면 편하다고 할말 내가 다 한다고 ㅋㅋ
이야깃거리 생각할 필요도 없다고..
그래서 나님은 말 많은애랑 친구하면 안됨
왜냐구요? 내가말하고싶은데 말 못하게 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전생에 그..이솝우화 이런데에 나오는 그 이야기꾼녀일지 모름
왜 그 이야기있잖아요. 아랍쪽이였나 왕이 있는데 백성들 딸 받쳐서 재미없으면 죽이고 뭐 그런이야긴데
어떠한 자매가 이야기 매일 재밌는거 해가지고 오래오래 살았다는..
아 이야기가 언제 이렇게왔죠?
ㅇㄴ 삼천포..ㅠㅠ
집앞에서 헤어지기 직전 ........
매진이 장난기 모드 발동했음
나님은 아파트에 들어가는척하다가 딴길로 새는 모션을 취했음 물론 장난으로......
그러자 빵썜이 큰소리로
"매진아 집에 들어가~어디가~
"
나는 그 소리에 들어가는척하다가 또 살짝 나와서 또다시 딴길로 새는 모션을 취했음
"너 빨리 안들어가!!
"
여전히 웃는얼굴이였지만 이번에는 목소리가 좀 커졌음...........
살짝 목소리가 커졌길래 이제 장난은 고마하고 들어가야지하믄서
기둥뒤에서 얼굴 빼꼼 내밀고 쌤한테 손을 흔들어졌음
쌤도 활짝웃으며 손흔들어졌음
남들이보기엔 활짝일지모르겠는데 내눈에는 정말 활짝웃는 미소같았음 !
나님 계단을 타고 집에 올라가고 집에 들어가기 직전이였음.......
갑자기 머리속에서 먼가 뭉게뭉게 떠오르기 시작했음
헐!수박! ![]()
그랬음 나님 학원끝나고 책 반납했어야 됬는데 깜빡한거임
오늘까지 안갖다주면 연채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 이름은 명왕성코난이였음....
그래서 나님 급하게 발걸음을 돌려 책방가려고
아파트 1층으로 슝~~~~~ 하며 순식간에 왔음
그리고 책방으로 질주하려는 순간.......
"야!!!!!!!!!!!!"
어느남정네의 우렁찬 소리가 들리는거임..
나님 정말 깜짝놀랐음 그리고 그 남정네가 내 손을 붙잡는거임
ㄷㄷㄷㄷ
정말정말정말 놀란얼굴로 그 남정네를 쳐다보는데 빵썜이였음
헐 아직도 안갔었나......
나님이때 시험3일전에 쓴다는 벼락치기스킬과 맘먹는 두뇌회전을 하셨음
쌤이 왜 있는지 엄청난 속도로 정리하였음.
그러니까 내가 아까 딴데로 새려는 장난을 쳤고?
쌤은 또 내가 어디인가 튈까바 아파트 앞에 서 있었던거임
또 나오면 버럭~하려고 잠시동안 여기있을려고 했는데 그 때 마침 .......
나님이 등장하신거임
그리고 아까 상황을 오해할만한 재빠른 몸놀림으로 빠져나가던 나님........
오해상황100%되셨음.
쌤은 날 철없는 아이라 생각했을거임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찡찡되는..ㅠㅠ
썜눈빛은 이미 그랬음
난 아니란말이에요 명왕성코난을 반납하러가야된다구요!
그것도.......지금 당장 !!!!!!!
롸잇나우!
그러고보니 이떄 첨이 날 야라고 불러줬음
'내가 야 하믄 넌 예' 라는 노래가 생각남............![]()
이걸쓰면서 저 노래가 급 생각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
"어디가 ??????? 너 또 딴대로 새려는거지??
"
쌤이 날 수상한 눈초리로 물으셨음
나님 이날 어째 변명하는 꼴이 되버림..ㅠㅠ
"아니에요 쌤 저 깜빡하고 온게 있어서 그래요
"
"아닌것같은데............
"
"정말이에요 저 책 반납하러가야돼요
이거하구 바로 집에 갈꺼에요."
쌤은 내 말에 살짝 의심을 풀리기 시작하였음
그리고 난 마무리를 지으려고.....이 방법을 쓰기로했음
"오빠 나 책반납하구올껀데~같이갈래? 난 오빠랑 좀 더 있꼬싶은데~
"
쌤 저말에
히죽 ![]()
나님 애교없어서 저 말하면서 정말 오글거렸지만 그래도 가끔 저리 위기상황이나..
기분좋을때 해줌 나도 여자니까 애교있고싶은 여자니까!!
그리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나랑 책방을 갔음
반납을 무사히마쳤음
나님 연채료 안내도 됬음!!정말 뿌듯했음!!ㅋㅋㅋㅋㅋㅋ
아..참 그리고 내가 깜빡한게 있는데 이날 .....
우린 밤공기지만 그래도 여름이니 더워서 정말 찐득찐득거렸지만!!
반납하고 다시 집에 돌아가는길에.......쌤이 나의 손을...........
살포시 잡으셨음
....
우리정말 사귀고나서 근 한달만에 손 잡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럼?ㅋㅋ근데 우린 정말 같이있고 대화만 해도 좋았으니까 !!
순수한 커플 설정들어감?ㅋㅋㅋㅋㅋ
그런데 집에서 헤어지려는 순간 누군가 쌤을 부르셨음
"빵쌤!"
헐...........우리학원에 다니는 오빠였음
-끗-
여러분들의 말에 저 지금 사소한 스토리 다 기억에서 끄집어 냈어요!
원래 저 손잡은거 하고 끝부분 저 부른거 빼면 책반납편 이런거는 예정에 없었던거라..ㅠㅠ
재미있을지 모르겠네용.
쫌 짧게 느껴지실수도있어요. 원래 없던내용이니..ㅠㅠ 이해해주실꺼죠?
저 진짜 있는 기억 하나하나 끄집어 내고 있거든요!!
아 그런데 다시 읽어보니 정말 짧긴 짧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돌아올땐 이것보단 길게 하도록 할게요.
더 자세하게 최대한 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탄에서뵈요
금요일이내로 한편쓰고 돌아올게요..수,목,금 랜덤임 ㅋㅋ
여러분 나 잊지않고 기다려줄꺼죠?
정말 저 잠잘시간두 부족해서 이래영 엉엉엉 ![]()
추가내용
여러분들 댓글정말 고맙고고마운데!
조회수와 댓글에 비해서 추천수가 왜이래요?ㅠㅠ
힘이 쭈욱쭈욱빠지는......
잠시 들리구 갑니다 매진이는 이만 자러가용...
아 그리고 컹컹님........................♥ㅋㅋㅋㅋㅋㅋㅋ
지금 2시 6분인데 ....컹컹님 댓글 2시 4분!!!!!!!!
계시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돌아올떄 또 써드릴게요
아 진짜 싸랑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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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알바하던 대학생쌤과의 썸씽♥1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