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에는 연봉도 잘쳐주고 복리후생도 잘 챙겨줄듯이 이야기하더니
입사후 근무하니
식비, 야근수당, 야근시 교통비 없고
야근도 모잘라 철야에 일요일도 근무
더 웃긴건
연봉이 월급여X12에 퇴직금 별도인데
월급도 100%주는게 아니라 일부만 주고 나머진 성과금식으로
회사 일잘풀리거나 연말 보너스식으로 준다고하질 않나;;
(점심먹다 실장이 그런 이야기 꺼내길래 밥먹다 체할뻔했네요)
면접보고 저 들어오기 1주일동안 갑자기 회사 개편하고 중요사람들 빠져나가고
불과 8~9개월 사이 저희 팀 팀장만 3번째 바뀌었다는군요;;
몬가 회사경영에 점점 의문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조심히 봤더니 저희팀에 1년 넘에 근무한 사람이 없었음;;
괜히 예전에 잠깐 일했던분 소개로 들어갔다가
피만보고있네요...
때려치는게 상책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