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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누님들 그리고 동생들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낭패다... |2011.01.18 09:49
조회 217 |추천 0

안녕하세요

어딘가에 바르게(?) 사는 16男입니다..

톡은 처음쓰고요 저역시 음슴체를 써 보도록하겠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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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임

친구의 도움으로 맘에 안드는 애의 싸이 아이디를 해킹(?)했음

그것도 집에서요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로그인기록과 함께 IP주소가 남았은거임

이런 낭패가..

근데 걔가 좀 둔함 로그인기록을 확인할지는 모르겠음

만일을 대비해서..

만약에 걸린다면..

형님들과 누님들 변명거리 좀 만들어주면 좋겠음

아님 로그인기록 지우는 방법 아시는 분들도 알려주면 좋겠음

부탁드림

 

참고로, 걔 나보다 10배는 힘셈 뭐 그냥 걸리면 맞짱까라 하지마세요..

걔랑 쌈나면 판에 글 못쓸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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