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벌써 십이탄/
십이탄?
십이타아아아안~??
톡커님들 자꾸 내글에 댓글달고 추천해줄끼야?
그러면 나 판못떠나는데 자꾸 그래줄끼야?
사랑해줄끼야...으헤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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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5주된 태아령?? 물어보신거 이제봤는데요.
원래 사람은 태어날때부터 영혼을 갖고 태어나 그영혼이 있다는걸
느끼기까지에 걸리는시간은 심장이생기는 그 순간부터래요.
아마도 그 태아령이 존재하지 않을까 싶은데
전 자세히 모르겠어요
제가 아직..임신을 안해봐서 아이가 심장이생겼다면 아마도
가능할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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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작두탄ㅌ다고요?? 아줌마아아아 ㅡ![]()
나님 굿하는걸 보다가 흠칫흠칫 생각이 드는 건
발잘릴까 헐 저걸 어찌 위에서 라는생각뿐임ㅋ
그래서 난 결혼핑계가 있긴하지만.. 그거보다 더 무서운건
바로바로.. 작 to the 두
자두 아니죠~
작두 맞슴다![]()
빨루아줌마가 굿을 하시는데 난 옆에서 지켜보면서
공부 나름대로 공부를 해야했음ㅋ
굿은 귀신을 내쫓기위해 귀신에게 빙의해 마지막말을 전하고
그 귀신을 보내는 역할을 하는게 우리내 운명이라 했지요~??
그때 빨루아줌마 몸에 양반집 어른님께서 실리셨는데
나를보고 대뜸
" 이길로 오지마 "
라고 하셨음ㅋ 주변사람들은 다 나를 의식하는듯
이것 저것 다물어보심ㅋ
" 저기 나좀 봐줄래요? "
부터 시작해서
" 저 부적좀."
님들 나 무당아니에요 ![]()
어쨌거나 그 양반집 어르신님께서 나에게 그런 말을 한 이후로
빨루아줌마도 나도 말이 조심스러워짐ㅋ
난 이길을 들어오기 위해서 신병을 앓다앓다 그런 흔한 일도 없었음ㅋ
그냥 어느순간 빨루아줌마가 내인생에 끼어들은 아주 특 이 한 상황임ㅋ
" 이길....내가 누름굿이라도 해줄까? "
라면서 빨루아줌마는 조심스레 말을 꺼내심ㅋ
그치만 나님 절대 아줌마의 음메기죽어를 볼수 없었음!
" 아줌마! 전요! 이길이 좋아요 물론 힘들겠지만 기도도 힘들고 하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좋은데요전 "![]()
아 저말 너무 머싯씀...내가햇지만 머싯..ㅋㅋㅋㅋㅋ
때려주세요
가드올리겟슴..ㅠㅠ
" 이년봐라 기특한년 "
궁디를 토닥토닥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심ㅋ
그러고 얼마 안있다가 내 주위에 사는 귀신님들이 더 늘었음 -_-
새식구가 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미쳐부러야![]()
어떤 아낙네가 있으신대 전쟁때 목숨을 잃은 분중 하나임ㅋ
오자마자 욕..을 하셧음
알아 먹지 못할 욕이란 없음ㅋ
" 이런 쥐 똥꾸녕만한 세상아 !@$^$*@&*! "(자체무음)
" 이봐요!! 여긴 그쪽 신세한탄하라고 있는데가 아니에요 어서 가요어서! "
" 니년도 똑같다이년아 내 XX 내놓고 기껏 씨받아 줬더니 니XX 빌어먹을 "
...........나님 그쪽 씨앗 아닌데.. 나님 그쪽 모르는데...?..
라고 하고싶었음...ㅜㅜㅜ
" 어쨌든요 아줌마 여기서 이럴게 아니구요~ "
타일러봤지요...나님...하ㅓ...새벽에 일어나서... 2시간동안 어르고 달래고
밥상올리고...ㅠㅠㅠㅠㅠㅠㅠㅠ헝![]()
" 흐흠.. 뭐 착하구먼 "
" 네^^* "
.............ㅋ저 웃음의 의미는 썩소의 의미도 함께 포 to the 함 '_;
" 갈란다 "
" 정말요!!? "
" 어야 "
" 하시고 싶은 말씀이라도... "
" 그냥 잘먹고 잘살아라 빌어먹을세상에서 때안타란법 없다만, 물들지만 말어라 "
그러고선 가셨음.ㅋ
사람이 뭔가 자기가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도
생각도 많아지고 더 뭐라그럴까...흠 고지식해지는거같음.ㅋ
마지막하신말씀 잘 듣고 잘 새겨듣고 있으니
하늘에서 부디 좋은 공부 많이하셔서 꼭 신이 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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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워이우ㅓ이~~
추천과 댓글을 센스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