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며칠은 잠수를..
기도를들어가서요~~
흑흑 ㅠㅠ
***
내가 기도얘기가 나왔으니 기도에대한 얘기를 좀 써볼ㄱㄱㅏ 함
내가 기도를 드릴땐 산속 아주 음산한 그런 분위기있는 곳에가서
양초하나없이 의지를 하는..그런..기센여자 ㅋ
그때 귀신들은 이때다하고 나한테 와서 달라붙지만
나님? 쿨하게 멍멍이무시해줌ㅋ![]()
한 귀신이 있었는데
정말 한이 많으면 나까지도 소름이 쫙 돋을 정도임ㅋ
그만큼 그사람 한이 많았는데 얘기를 듣자하니 뭐 그럴만도 함ㅋ
" 내가 뭐 잘못했다카는지 내는 도저히 모르겠다!!!! "
" 솔직히 내는 잘살다 잘묵고 잘뒤지는게 소원이었는데 우째 나한테만 이러는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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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 지금 나한테 다시 살리라 뭐 그런 말하는거면
훠이훠이 -_-
" 됐고마 밥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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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은 내가 지네 밥터인줄암ㅋ
내가 무슨 식차임? -_-
" 없어 "
" 와~!!! 그럼 닌 뭐먹는데!! "
" 안먹어 "
" 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이랍디다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_- 안꺼지나!! 콱 모가지를 비틀어버릴라!! "![]()
" 아왜! 니 곡돋지 않나? "
" -_- 하나도 "
" 와 소름돋는기 다 봤는디뭐 "
" 니가 한이 많은까 추워글타 알았나? "
" 밥이나 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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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쿨하게 내 먹을거리 내줌ㅋ
하 하ㅣㅁ널베;지렁;ㄹ칱 ..............귀신앞에 장사없음ㅋ
" 와 이제 묵었응께 가라 "
" 내 부적하나만 태워도 "
" ㅡ_ㅡ 나중에 태워줄테니까 꺼지라고쫌!!!! "
" 알았다 고맙다 "
귀신들 인사성하나는 쥑이게 밝아주심!^^*
ㅁㅣ워할 수 없어요~`
" ㅇ.ㅇ.... "
" 진짜안갈래!!!! "![]()
" 간다가!! 금마 성격참 드럽네! "![]()
" 밥 잘묵었다 간다!! "
ㅋ 뭐 아쉬운거없다는듯이 가버리는 님..
쿨해 --*
***
요번에 갔다오면 꼭 ... 더 색다른 귀신으로 찾아뵐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