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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 중 박명수의 위력을 만나다.

정예슬 |2011.01.18 23:52
조회 1,379 |추천 6

평소 무한도전을 보며 숨이 넘어가게 웃는 21살 대학생입니다.

명수오빠의 ~끼니,~묘

를 들으며 배꼽 빠지게 웃던 저는 평소 남자친구와

밥먹었끼니~ 하면서 명수오빠의 유행어를 사랑했더랬죠.ㅋ

 

 

지난 주 가족들과 중국 장가계로 여행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장사공항에 왔는데

심사 받기전.ㅋ

 

 

 

황색선에서 기다리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응?

응?

응?

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세계로 퍼져 나간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나만 웃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써봐서 이렇게 밖에 못쓰겠네요;.....이해해주세요

 

여튼!

2011년 무한도전 화이팅 짱

박명수 화이팅!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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