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먹지않기 돌입해볼까? 뭔가 심심하네... 앙앙 일본가고 싶다.. 한 삼년정도 일본 전국에 퍼져있는 도장 돌면서 수련해보고싶네
책방가고싶다. 내 책장을 업뎃할 필요성이 간절하다. 뭔가 서스펜스적이고 익사이팅하고 흥미진진한...책 없을까? 검도할때랑 일할때 빼곤 뭔가 무미건조하다. 그래서 주말이 내겐 너무 안 기다려져요 ㅠㅠㅠ
널 찾지 않았어야 했을까, 찾은 게 잘한 일일까..한 번만 보려고 했는데 사랑까지 와버렸다
그렇게 그리워하던 사람이 내 시야에 있었다. 온 마음을 꽉 채우고도 더 욕심부려서 이 사람을 더 담아두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