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찹쌀 호떡-
주소라고 말 할 것도 없겠다
PIFF거리 들어가는 바로 입구에 있다
호떡 파는 집이 이곳뿐인지 줄이 아주 길게 늘어서 있다
역시 이승기의 힘인 것인가...;;;
일의 분업화는 매우 잘 되어 있었다
반죽을 만드시는 분과
호떡을 튀기시는 분,,
고명(?)을 얹으시는 분!
어느새 우리 차례가 돌아왔다
직접 계산해서 돈을 내고 잔돈도 직접 가져간다
효과적인 방법인 것 같다 ㅋㅋ
잘 살펴보니 가위로 호떡 옆면을 잘라내고
흑설탕과 견과류(?)들로 속을 채워넣고
쓱~하고 한 번 털어내니 완성!!
흑설탕과 해바라기씨가 가득하다
이리보고,,,
저리봐도,,
내 눈에는 느끼하고 너무 달달하게 보인다;;;ㅜㅜ
ㅋㅋㅋㅋ
한 입 베어무니 속의 흑설탕이 녹아서 주륵하고 끈끈하게 늘어진다
살짝 누르니 이 정도,,
더 누르니 주르르,,;;;
ㄱㄱ ㅑ울!!!
역시 나는 못먹는 거다;;;
ㅋㅋㅋㅋ
난 한 입도 안먹고 오빠가 두 개 다 먹었다;;
오빠는 아~주 만족스러워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족해 하는 걸 보니 괜춘하긴 한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