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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4차원소녀의일상생활기★ 고고씽!

ㅠㅠㅠ |2011.01.19 23:12
조회 365 |추천 2

아낰...네이트나랑 싸워볼렼???????????????

내가 한번튕긴건 이해한다쳐. 두번이나 튕겼어 ! 버럭

 

다시 두번 끄적여요 아 나 머리끝까지 화 치밀어 올랐음

 

가만안둘꺼

 

안녕하세요

 

16살 꽃다운 소녀 인데요 !

 

제가 주위에서 좀 싸이코같고 그지 같다고 많이들어서

 

에피소드를 쓸려구요 아까말했듯이 지금 두번이나 힘들게 쓴걸 날려서요

화가 2빠2찼어요. 말투가 틱틱돼도 참아주세요. ㅠ-ㅜ

 

욕하실분들은 뒤로가기 살짝쿵 눌러주시구요 .

 

음슴체 고고씽할까요 ?  부끄 < 이말투 3번째 ㅎㅎㅎㅎ

 

 

 

1. 우리집은 이층집 단독주택임 부끄

이층은 내방이고 일층은 엄마아빠가 사용함

겨울에 추위를 잘타고 방학이여서

친구들약속 다깨고 집에서 잉여짓함.

훗 - 나란여자란.

 

그래서 요즘 잉여짓이랑 ㅁ.ㅊ. 짓좀 많이함

 

그중에 하나가

 

영화놀이임 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장화홍련보고 필받아서

 

따라한답시고 영화놀이함 ㅋ

 

나한테 언니 있음 언니 상콤 하게 무시하고

 

내영화세계로 꼬꼬 함

 

일단 스토리는 이러함 .

 

새엄마와 친아빠가 있는곳으로 이사를간뒤

새엄마와 벼루다 싸우는 내용으로 정했음.

 

일단 준비단계로

 

어떤 작은상자에 열쇠를 집어넣고 숨긴뒤

 

쪽지에다가 뭘 적고 달력에붙여놓은뒤

 

내가 새엄마로 변신 해서

 

막 방을 뒤지는척하면서

쪽지랑 열쇠찾아냄

 

그때 내가 또 주인공여자애로 변신 < 1인2역임 ㅎㅎ

해서 내가 이럼

 

" 너 미쳤어?! 내방왜뒤져? 역시 옛날 손버릇 못고친다더니!!!

왜뒤져! 이거 아빠한테 말해? "

 

소리 꽥꽥 지른뒤

 

내가 새엄마로 변신함

 

" 뒤지다니? 내딸 방 엄마인 내가 구경하는건데

 그리고 너엄마는난데 너가 그여자가 뭐가좋다고

만나? 엄마는 나라고 분명히 말했을텐데? " -새엄마

 

" 그여자? 내엄마거든?! " - 나

 

" 낳아준정보다 키워준정 몰라? " - 새엄마

 

" 나여기온지 겨우일주일 밖에 안됐어 그거알아?! 여태까지 너보다 친엄마랑 더 오래살았어! " -나

 

이러고 소설을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라..

 

무튼 그런다음에 새엄마가 막 죽이려하자

 

도망침

 

" 아아아아아악!! 따라오지마!!!! "

 

이리저리뛰며 침대 뒹굴고

 

바닥뒹굴고

 

물건엎고

 

난리친다음에

 

가방에 옷이랑 물건 막 ㅊ 집어넘

 

그다음에

 

들고 뛰다

 

넘어짐

 

" 아아아아악!! 저리가!! " - 나

 

 

나는 일어서서 옷걸이 집어든다음에 새엄마 연기함

 

" 너때문에 잘되가던 계획이 물거품이 됐잖아 ."

 

라고 멘트를 날린뒤 옷걸이로 배게 찌른뒤

 

또 나로 변신해 옷걸이 겨드랑이에 끼고

 

멘트날림

 

" 아.....아....아.ㄴ...안...도...돼......ㅅ......ㅂ....ㄴ.... "

 

이러고 죽은척함

 

 

게속 쇼하고 놀다

 

언니한테 욕 ㅊ 얻어먹고

 

짜져서 애니메이션봄 ㅋ

 

 

 

 

 

2. 이건 정말 부끄러웠던...얼굴들기 정말...힘든..일임.....슬픔

 

나님이랑 내친구님들이랑 오랜만에 만나서 시내에서 놀기로 했뜸.

 

친구한명을 우리집에 불러 같이 꾸미고 나가기로 했음.

 

근데 우리집 과 내친구집 엄빠분들은 엄하심

 

화장하면 죽 빵 맞고

 

치마 짧은거 입거나 염색 파마 이런거하면 머리 깍임

 

근데 난 당당히 파마했음 맞고 끝났음 ㅋㅋㅋㅋㅋㅋ

 

무튼무튼.

 

친구는 치마로 갈아입고 화장하고

나는 짧은 바지로 갈아입고 화장하고

 

가방이랑 바지 집에 놓고감 짐많아질까봐.

 

엄빠가 집에 없을때였음

 

몰래몰래 나옴 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들이랑 8시까지 시내에서 호호호홓 거리며 놀다가

 

집에가려는데

 

엄빠왔음.

 

친구랑나 ㅈ됐다 이러고 어떻하지어떻하지를 연발해댔음

 

순간나는

담넘어야겠다 생각하고

 

뒷골목으로감 .

 

뒤쪽이 이런 구조로 되어있음.

 

담이 내 명치 정도 까지 와서 < 내키 159........

 

충분히 넘을수 있음. 계단 끝쪽에 창문있고

 

창문넘으면 바로 내방이니까

 

구두벗고

 

친구가 방뎅이부끄 밀어줘서 파이프 밟으면서

 

겨우 넘음

 

나란여자 체육정말 못하는여자임

 

한상 C아님 D를받는 ㅋㅋㅋㅋ

 

그래서

담넘고 리무버랑 솜이랑 가방이랑 스키니 챙겨들고 친구에게 건내줌 창문으로

 

근데 헉뜨 . 놀람 엄마가 방에서 나와

 

주방으로 오는거임.

 

이층계단 바로 밑에가 김치냉장고 있는쪽인데

 

다행이 엄마는 그쪽으로 잘 안옴.

 

근데 만약에오면

 

진짜 담넘는거 확보임..

 

그래서나는 어떡하지 어떡하지 아 C..

 

이러다가 옥상문을 열고 과감히 엄청높은 담을 넘기로함

 

슬리퍼신고갔는데 주방환기창문을옥상에다 만들어서

 

소리잘들림 ㅋㅋㅋㅋㅋ그래서

 

조용히가야하는데

 

눈왔잖슴..........

 

진짜 걷는데

 

뿌드득뿌드득 뿌드득 뿌드득 실망

 

살살걸어도 이러는거임

 

진짜 정말짜증나서

 

검은스타킹신었는데

 

슬리퍼벗고 스타킹신은채로 걸어갔음

 

하앍.........진짜 발 동상걸릴뻔..............

 

의자 밟고 올라가 친구를 막 불러댔음

 

사근사근.

 

들릴리가 없음 폐인

 

벽치면서 게속부름

 

그때친구옴 개같은 것. 지혼자만 갈아입고 화장지움

 

나걸리면 어쩌라고 통곡엉엉.

 

근데 진짜 담높음

 

접때 우리언니가 남친이랑놀다가 지하철끈켜서

 

남친보고 담넘어서 자기집오라고 아빠엄하니까

 

그래서 남친이 낑낑대며 올라가고있는데

 

주민이봄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도둑들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빨리 이층가보라곸ㅋㅋㅋㅋㅋ

 

해서 언니 진짜 싸맞음. 아빠 진심 무서웠음 그때.........

 

잡솔 훠이훠이 보내고 방긋

 

담이넘 높아서 도저히 내키로는 내려갈수 없었음.

 

친구가 지 어깨 밟고 내려오라함

 

장난함? 너님? ㅋㅋㅋㅋㅋㅋㅋ

 

내몸무게가 40 중반에서이제 하반기로 돌진해가고 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밟으면 너도다치고 나도 다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창문으로 넘겠다 하고

 

다시갈라했음.

 

 

근데 문에서

 

누가 계단 올라오는거임

 

놀람 어떻게 엄마 귀밝은데......

 

순간 정말 몇백가지 생각이 들면서

 

장롱에숨을까? 화장대밑? 챙상밑? 이러면서

 

생각하다.

 

진심 빠르게 후다닼 뛰어서

 

옥상문 급히 열고

 

진짜 눈 팍팍 밟고

 

의자밟고 파이프잡고 담넘음

그림처럼 파이프는 담안쪽 즉 옥상쪽에 있고 물새는곳은 바깥쪽 즉 골목쪽에 있음

 

내가 파이프잡고 넘어서 발 바둥바둥 해서 겨우 물새는곳 담.

 

진짜 다리 바둥바둥 백조가 호수안에서 다리움직이듯이 추하게

 

" 캭ㅋㄱ캌ㄱ함걐ㄱ 야 머ㅑㅋ리갸 이거 안닿아 캬랑햠ㄱ "

 

알수없는말하고 웃으면서 나혼자 옹알이함 ㅋㅋㅋㅋㅋ

 

친구 안옴 ㅋㅋ 구경함.

 

내가 물세는곳에 발딛고

 

점프함

 

............. 진심 높음쳇

 

뛰어내렸는데 무릎과 땅 박치기함.

 

" 앜ㅅ.ㅅㅂ.ㅓ이ㅑ말키ㅑㄱ캭ㅀ "

 

이상한소리내며 일어서 친구한테로 갔음

 

근데 친구가 진짜 개폭소하는거임

 

- - 뭐야 신기하나? 체육못하는애가

담 넘어서 웃기나?

 

별생각다함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웃김 ㅋㅋㅋㅋㅋ

 

여자애가 한번도 안넘은 담을 초스피트로 넘고 다리 바둥바둥하고

 

무릎과 땅을 뽀뽀시키고 이상한 캭캭햨ㄹ 이소리내고 하니

 

웃기긴 웃김......하아...............

 

근데 진ㅉ짜...

 

친구가 쓰러지면서 웃는거임.

 

내가 뭐야

 

이러더니

 

뒤에서 웃음소리가 들림

 

그것도 오빠들  -

 

참고로 말하자면. 우리동네가 절동네라서 되게 조용조용하고 한적한 동네임

 

스님과 스님아내분들과 아들딸들밖에없는데

 

아들딸들이 다거으... 30대 정도임 ㅋ

 

근데 그중에 유일하게 빛나는 레전드 꽃돌꽃돌 꽃돌이 시들

 

오빠가 있음.

 

이제 올해 갓 20살이된

 

푸릇푸릇열매 소유자 오빠임

 

어렸을때 아주 가아끔 아주 가!!!!!끔 놀았는데.

 

지금은 말도안함 서로 모름

 

아근데나는 다암 사는곳까지 ㅋㅋ

 

슈퍼갈때 그주위 맴돌다감ㅋㅋㅋㅋㅋㅋ후훜ㅋㅋㅋㅋ

 

시껌둥이였는데

 

크더니 ㅈㄴ 훈남됬음 일진오빠 ST. ㅋㅋ

 

무튼 그오빠인거임. 하앍.친구들과 ㄷㅂ 피러왔나봄.

 

나이골목에서  그 오빠 본거 첨임.

 

여기올줄 상상도 못했그.ㅣ...

 

" 놀람 "

 

이러고 멍때리며 보고있자

 

그 꽃돌이오빠왈 : 담잘넘는닼ㅋㅋㅋㅋㅋ 나도 알켜줘

 

 

이러는거임..............폭풍 눈물.

 

 

그래서 친구데리고 오빠들 무리 지나쳐

 

화장지우고 준비다하고

 

집에들어감

 

 

 

 

 

 

 

근데 거기서........하아..

 

 

이층에아무도 안올라왔다함.

 

 

뭐임

 

나 그냥 짜져있다가.

 

창문으로갈껄.........................................

 

 

내가 긴장해서

 

그랬나봄.

 

하아.......

 

나이제 ...................

 

어케삼................................................

 

 

며칠간 집에 못나갔음 볼확률도 없었지만.

 

 

이야기 어떻게 끝내지

 

그리하여.

 

뭐 이러쿵저러쿵. 넘어갔음.......

 

 

 

아 사진 보여드리겠음.

 

 

 

 

여긴 옥상...

처참한 슬리퍼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볼때는 진짜 별로 안높아보이는데

 

골목쪽으로보면 진심 높아요...........

 

사진찍을려다 아저씨계셔서 못찍었어요.. ㅠㅠ

 

 

이게 파이프인데 하아..

 

저거 잡는데.....손 피부 벗겨지는줄....저거잡고 담넘었다능....ㅋㅋ.................

 

 

 

 

 

저 이거 두번튕겨서 정말 힘들게썻는데..

재미없어도......추.........천................하...... 제주제에무슨.....ㅊ천을......

 

내주제에 톡... 되면..   내사진....ㅇ......올릴까....

 

 

나맘여려요......

 

그러니까.........

 

욕은 제발 안해주셨으면해요....흐읅. 슬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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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른쪽이 남편임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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