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여러분 진심으로 읽어주세요 ㅠ_ㅠ
방금 전이죠! 새벽1시20분경 건대입구역 맛의거리에서 나와 지하철쪽으로 향하는 쪽에
있는 떡볶이 소세지를 파는 곳.. 오뎅 혼자서 10개먹은여자입니다!!!!
그 곳에서 저희 일행한테 말 걸어주신 그분을 찾습니다..
진짜 너무 제 스타일이였는데 제 친구들이 집에 일찍들어가서 그냥 왔는데
친구분들과 함께 계셨고 삼대삼이었습니다 인원은!!!!!
건대입구 앞 오뎅 10개먹은 여자한테 말거신 분!!!!!! 정말 찾습니다 ㅠㅠ
댓글 남겨주세요~ 연락드릴게요 ㅠㅠ다시 한 번 건대에서 만나요!!!!!
수염 살짝 기르시고 나이 30대라 농담하셨던 ....
제 친구들은 꽃다발 들고 콩쿨갔다 왔다고 농담까지 헀는데..
혹시 이글을 보셨다면, 이분들을 아신다면 꼭 글남겨주세요
하나하나 다 챙겨볼게요 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