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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막장 우리언니 3탄★

앙녕난곱등이 |2011.01.20 10:27
조회 11,060 |추천 39

ㅇㅕ소

  ㄴ  ㄱ 3 일째 달리는중 = 3

 

몇분안되지만 읽어주신 분들을 위한 답례임윙크

웃긴 언니사진들을 몇개올리려했지만 우리집컴퓨터가고장난관계로 어제노트북을질렀음

노트북이 오면 난 언니의 사진들을 올릴꺼임

하지만 이글이 묻힌다면 난오늘부로 여러분들과 바이바이 해야겠어요..........미안

 

일단

1탄 http://pann.nate.com/talk/3104497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013

 

 

 

 

 

 

 

 

 

 

달릴까말까?

오늘은 제일피곤한 목요일이네요

그래도내일금요일을 생각하며 우리 하루더 힘내자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꼬우고우

 

 

 

 

 

 

 

 

 

 

어제난집에들어가자마자언니한테욕먹음ㅠ.ㅠ

 

언니 - 이런쓰레기같은곱등이년 안녕?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1.

나는 요즘 너무너무 ㅍㅣ곤해서 일찍자려고누움

그치만언니는 회사갈때 로션도안바르고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까지출근이면 8시에슬슬일어나서 20분에나감ㅠ.ㅠ 머리는 사무라이 정수리 꼭대기까지 끌어올리고

출근하는 그런여자임

 

며칠전.

어김없이 난 10시정도에 잠이듬

언니는 요즘 일찍자는나때문에 매우엄청나게 심심해함

여동생을 요즘알바를시작해서 언니는 더더욱심심해함

알바 끝나고 온 내동생과 이것저것 이런저런얘기를하던언니가 갑자기

 

언니 - 야 오늘 밤이면밤마다에 권지용이랑 지드레곤나온데 꼭봐야지 존니 재밌을꺼같아 룰루루루♪

내동생 - 아진짜????????????????????????????????근데???????읭딴청???????????????권지용이랑지드레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 아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9 여름인가.. 그때 나는 다른직장에 있었는데 정말 피곤해 찌들어 살아서

그날도 어김없이 일찍잠

근데 여름에는 나는 아주짧은 반바지를 입고잠

자고 일어났는데 언니한테 문자가 와있었음

컬러 메일로.....................

 

 

내가 아주 미친듯이 잠을자는 모습의 사진인데

반바지 통이 좀커서 속옷이 다보이는 사진임

나그사진보고 진짜 나한테정떨어져서 그 문자당장지움

 

근데웃었음

왜?

그밑에 써져있는 문자 - 야 빤쓰 입을거야 말꺼야 딱말햌ㅋㅋㅋ

 

나 아침에 정말 웃기도싫고 말하기도싫어하는님인데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증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그바지안입음

 

어느날

언니 - 야 너요즘 그빤쓰인지 바지인지모르는 그 바지왜안입고자냐

나 - ㅅㅂ 그날이후로정떨어져서 못입겠어 ..............

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깔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2-1.

 

 이건 한 세달전?

난또 먼저잠이들었음

난 원래 예민해서 누가내옆에서 얘기하거나 사진찍으면 진짜 확깸

근데 이날도 미친듯이 잠들어서 못깨어났나봄

언니는 이날 좀늦게들어와서 내방문을 열었다고함

그리고 혼자 미친듯이 웃으면서

언니 -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xx 일로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찍어

언니 - 에프킬라가져와

 

다음날 회사에서 일하고있는데 문자옴

컬러메일..

 

 

내사진 첨부되있고 그밑에

언니 - 아 미친 왠 벌레한마리 들어왔나 했네 그리고  니 얼굴 옆에 저 동그란 얼룩은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문자도 당장지워버림

정떨어지는 나를 용서할수없을거같았음

 

 

3. 저번주 금요일

회사에서 언니에게 카톡을보냄

나 - 언니오늘목욕탕가자

언니 - 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서 만남

 

목욕탕가는길에

언니 - 후후후후~ 오늘사우나 존x 해야지~~~~~~~~~~~~~

나 - 나도 악 빨리가고싶어

 

내가 군데군데쓰는 후후후후~ 이거진짜 언니가 하는거임 룰루루루 이런거 다 언니가하는거임

 

 

 

 

 

 

 

 

 

 

언니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후후 ~~~~~~~~ 오늘 사우나하면 내육수다나오겠네 후후후 내육수~~~~~~~~~~~~~~~~♬

 

 

 

 

 

 

 

 

 

 

 

 

 

 

 

 

4. 우리언니는 잠꼬대를 너무심하게함

그 잠꼬대는맨날 누구랑 싸우는잠꼬대임

맨날 소리지르고 욕하고 장난아님

맨날 자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치니까 엄마는 처음에 엄마한테 뭐라고하는줄알고 매일대답했다함

 

언니 - 야!!!!!!!!  이#@$#@

엄마 - 왜 왜불러 뭐 뭐달라고

언니 - ......................

 

이런식임 ..

어쩔때는 대화가능

내가언제대답했더니

언니 - 지랄하지말고 꺼져 이러면서 욕을함ㅠ.ㅠ

 

 

여튼 맨날 이러니까 엄마는 이제 익숙해짐

이날도 마찬가지였음

 

언니 - 야!!!!!!!!!!!!!!!!!!!!!!!!!!!!!!!

이러고 엄청나게소리쳤음

엄마가 - 왜이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작은목소리로

 

언니 - 그냥불러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옆에서그냥웃음

그리고언니일어났을때 말함

 

나 - 언니가잘때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2월 31일

나 도로주행 시험보러가는날

내가 혼자가기싫어서

그전부터 언니랑 여동생을 엄청나게꼬심

 

나 - 필기먼저따노면좋자나 그거책한번만봐도 다붙어

        나도로주행 시험보러갈때 같이가자

 

이렇게 꼬시고 꼬셔서 새끼속가락까지 걸었음

 

 

시험전날

나 - 내일갈꺼지?

언니 - ㅅㅂ공부하나도안했어

나 - 모의고사 1회라도 풀어봐

 

풀고나서 나 60점도안나와 안봐 이러고잠

시험날

나는 도로주행합격하고 언니랑 동생있는 교육장으로 올라갔다가

시험보는데 데리고감

언니랑동생한테 잘보고오라고하고 난기다리고있었음

.

.

.

시간이좀되서 나는 동생이먼저나올줄아랐음 걔는공부했으니까

 

근데언니가 먼저 나옴

나 - 어케됬어?

언니 - ⊙o⊙

이표정으로 넋나간듯이 나한테걸어오더니

언니 - ㅅㅂ 나천잰가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하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몇점?

언니 - 74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이러고 좋아하며 동생기다리고 있었음

그뒤에 어떤남자애가나오더니 지친구한테

안여멸 변성기 - 아씨.................ㅋㅋ나불합격이야.......59점이야 아아까워

 

언니 - 피식ㅋ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쟤59점이래ㅉㅉㅉㅉㅉㅉㅉㅉㅉ우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하호호호호호홓호호ㅗㅎ

 

 

 

보너스

 

내 막내 남동생은 올해 초5가됨

어느날

남동생 - 누나누나 오늘 강심장에 전에 뇌수술한애 때문에 누구우는거나온다

나 - 나도알어ㅋㅋㅋ

남동생- 근데 수술한사람이름이 렉가인가?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렉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 - 아..머였더라????????렉가??????? 아 땍가???????????????땍가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빽가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동생 - 아맞다맞다 빽가 ㅎㅎㅎ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만쓸래

혹시모를상황에아껴둘래

그떈 사진첨부해서 돌아올텡게 궁디팡팡많이 해줘요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언니가이거보고

언니 - 아 니글읽다가잘뻔했어

이러면서재미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욕한바가지먹여줌

그래도 괜찮아

 

 

그럼 이만 똥침

 

 

 

 

 

 

 

 

추천수39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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