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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디파이 후속 아트릭스& 모토로라 태블릿PC 줌(Xoom) CES서 3관왕 차지

박보영 |2011.01.21 17:17
조회 156 |추천 1

CES2011에서 가장 주목 받은 IT제품은 모토로라 모빌리티의 모토로라 줌(Motorola XOOM)과 모토로라 아트릭스(Motorola ATRIX)로

미국 CES2011 어워즈에서 올해의 제품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먼저 CES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면

CES는 미국가전협회(CEA: Consumer Electronics Association)가 주관하며, TV · 오디오 · 비디오 등 일상 생활과 밀접한 전자제품을 주로 소개합니다.  CES에서 매년 부각되는 주제와 IT분야의 명사들의 기조연설은 한 해 IT 트렌드로 자리잡고, 향후 2~3년 내에 실용화 될 기술이기 때문에 미래 가전제품과 기술 동향을 미리 알아볼 수 있어 IT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전시회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국제적 행사에서 3관왕을 차지 했다는건  IT분야에서 최고의 혁신제품 이라고 볼수 있는거죠^^

CES에서 가장 주목받았던 제품군은 태블릿PC와 스마트폰이었는데

유수의 많은 기업들을 제치고 당당히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한 모토로라 태블릿 줌(Xoom)과 디파이의 후속 모델인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면

 

 

 

 

먼저 저의 관심을 가장 먼저 끌었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

1GHZ 듀얼코어 (테그라2)와 1 GB RAM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현재 가장 빠른 속도를 가졌네요.

특히 듀얼 코어로 기존에 나와있는 스마트폰보다 웹페이지를 여는 속도가 2배 정도 빠르다네요

 

또한 웹톱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아트릭스와 다양한 스크린 기기를 연결하면 거실에 있는 스크린을 통해 스마트폰에 저장돼 있는

문서와 사진 , 미디어를 보거나 편집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기능이 있다면 노트북 들고 다닐 필요가 없을거 같아 개인적으로 꼭 사용해 보고 싶네요

 

디파이에도 장착되어 있는 먼지나 스크래치에 강한 고릴라 글래스가 있다고 합니다.

좀더 자세한 스펙을 알려드리면( 해외기준)

 

                               OS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CPU                        1GHz NVIDIA Tegra 2 AP20H 듀얼코어 프로세서

                               디스플레이               4" qHD(Quarter High Definition) 960 x 540 해상도 디스플레이 (고릴라 글래스)

                               메모리                     1GB RAM

                               무게                        135g

                               크기(mm)                 63.5(W) x 117.75 (L) x 10.95 (D)

                               배터리                     1930mAh

                               동영상                     촬영 : 720p MPEG4 and H.264 at 30fps

                                                             재생 : 1080p 재생 가능

                               카메라                     후방 500만 화소 + LED 플래시 / 전면 200만 화소

                               용량                        16GB + 32GB micro SD 지원

                               호환성                     3.5mm 이어폰 단자, 마이크로 USB 2.0 HS,

                                                             Wi-Fi 802.11b/g/n, Bluetooth 2.1 HDR

 

특히, 모토로라 아트릭스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아트릭스를 꽂아서 이용할 수 있는 랩탑도크(Laptop Dock)이 있기 때문입니다.

랩탑 뒤에 달려있는 도크에 아트릭스를 꽂으면 랩탑에 아트릭스가 동기화 되며 이 랩탑을 통해 노트북처럼 큰 화면에서 이메일을 확인하고, 웹서핑을 즐기면서

전화를 하면서 다른 작업도 같이 진행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랩탑도크외에도 멀티미디어 도크를 지원하여 TV나 일반데스크탑, 키보드 ,마우스와 연결하여 아트릭스를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모토로라에서 아트릭스를 통해  스마트폰의 진화를 제대로 보여준거 같네요

미국에서는 AT&T를 통해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조만간 한국에서도 출시할 듯 합니다.

스마트폰 약정만 안남아있다면 제일 먼저 사용해보고 싶군요

 

 

 

다음으로 치열한 경쟁을 보였던 태블릿PC 부분에서 당당히 "최고의 태블릿" 선정되어 CES 최고 제품에 수여되는 "올해의 제품상"의 영광을 안은

모토로라 줌(Motorola Xoom)입니다.

 

 

태블릿 전용 os인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을 탑재한 최초의 태블릿 으로 10.1인치에 1280*800의 해상도로

1GHz 듀얼코어(테그라 2)와 1GB DDR2 RAM을 탑재하여 기존에 나와있는 태블릿pc에 비해 속도와 성능 면에서 최고라고 볼수 있습니다.

허니콤의 장점이 3D로 구현이 되는 구글맵 5.0 버전이 탑재 되어있구요, 유투브이 미리보기 기능 ,e-book기능의 강화, 구글 토크를 통한 영상통화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 모토로라 xoom 의 공개로 태블릿 pc 시장이 더욱 성장 할것으로 예상되네요

 

좀 더 자세한 스펙 (해외기준으로)

 

 

아래는 CES2011에서 소개된 모토로라 태블릿 xoom 영상이에요

제 설명으로 부족했던 부분이 이해 되실 거에요 ^^

 

 

이번 CES2011 행사를 통해 모토로라의 기술력에 다시금 놀라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루 빨리 국내에도 출시되어 사용해 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들구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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