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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사람들이 특이하다고 하는 나님의 에피소드★

나님고1 |2011.01.21 18:06
조회 188 |추천 0

안녕하세용 오빠언니이모삼촌!

제가톡을 이번으로해서 두번째쓰는거임^느^

저번껀 묻혓음

이야야야

 

사람들이랑 얘기를하거나 놀때

사람들은나보고이럼

 

 

넌정말신기해 너같은애처음봐

 

 

그래서 내가특이한지

톡커님들이 판단해주셈

그럼요즘대세인

음ㅋ슴ㅋ체ㅋ로가겟듬!

 

 

1

님 17살

나님께선 2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감

15살이엇음

학교에서 자꾸 축구부어떤남자애가

복도에지나가면 처다보는거임

 

그러던어느날

축구부애가 폼잡고잇더니

나를부름

 

야김톡톡ㅡㅡ

 

잉?왜부르지?

설마고백?ㅎㅎ하고나님

기대곱하기 10000000하셧음

 

그러더니 축구부아이가나한테

 

야 버노좀 이럼

나님 생애처음으로 버노라는걸따여봄^^

들뜸

 

그래서나님도도하게

 

나종이없는데

 

이랫더니 종이갖고와서적어 이러는 축구부너님

그래서난또

버노따인거좋다고반에가서 종이랑펜들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며칠후문자가옴ㅋ

이아이가 나한테 버노딴이유를알려줫음

 

나님친구한테관심잇어서 버노딴거엿음^^..

생애처음으로 따ㅓㄴ버노가 이렇게끝남..

 

 

2

작년으로 거슬러가겟음

한참 내여구(내여자친구는구미호)가인기잇을때엿음ㅋ

신민아가너무이뻣음ㅋ

거울보면 왜살지..라는생각바께안들엇음^ㅁ^!

 

신민아의보조개가너무이뻣음

그런데 나님께서는

보조개가없엇음

 

다만 볼살이 넘처나기만햇음

 

나님보조개만들기로햇음

인터넷에 처밧음ㅁㅁ

 

 

보조개만드는법 클릭!

햇더니 치약으로 묻히고자면

보조개가 완성이댄다는검^^!!!!!!!!!!!!!

 

인증사진까지보고난나는

너무들떳음

일주일동안 치약묻히고댕김ㅋ

 

보조개생겻음

근데 이상한점 발견....

 

볼양쪽에 검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학교다님

 

 

Q 왜 검해졋어요?

A 치약을묻히고다니면 피부가벗겨진대용..

 

 

 

3. 이건저번에올렷던 톡임ㅋ

내동생이야기^느^!

내동생은 16살 고로중3대는남아고

키는 172를소유

 

엄마가 머리가 기셧는데

잘랏음

 

훅 자름

 

집에와서 컴터하고잇는동생에게

물으셧음

 

 

아들아~엄마달라진거없어?

 

없어요

 

아~잘봐봐!엄마 뭐달라졋지!

 

ㅡㅡ..?

 

잘봐봐 힌트줄게 상체상체!

 

옆에서보고잇던나

동생이한심햇음

시력이1.5인애가 저걸못알아채다니ㅡㅡ

 

근데 동생의 결정적인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목이두꺼워졋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한심해보엿음

가끔놀림

 

동생 누나어디달라졋어?(이때앞머리자름)

 

ㅡㅡ니얼굴

이럼ㅡㅡ

 

 

이긴글을 읽어주신 톡커님들사랑함ㅎㅎ♥

재밋으셧으면 추천을 눌러주세용!

 

오늘의톡톡이대면 나님 사진공개하겟음^느^!

사랑해용 톡커님들ㅋ아잉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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