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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미님께 질문 '-'

줄리앙 |2011.01.22 20:22
조회 80 |추천 0

한 12시쯤에 또 수도꼭지에서 똑똑거리는 소리가 나다가..

 

이상하게 님이랑 댓글을 쓴 이후부터 똑똑거리는 소리가 멎었습니다.

 

소름은 여전히 돋지만요 ㅎㅎ

 

저번에 미.친척 하고 혼자 중얼거리면서 대화 시도한적도 있었는데..

 

먹혀든거라고 봐도 좋을까요 ?

 

 

아 ! 질문 하나더

 

제가 이제까지 저런식으로 혼잣말하면서 대화 시도하려한적이 많은데..

 

정말 심할때는 A4용지에 혼자서 편지? 비슷하게 쓰고 한적도 있습니다.

 

이런식으로라도 대화(라기보단 혼잣말입니다만.. 제가 저쪽에서 하는말을

 

듣지 못하니까요)를 하려하는게 괜찮은 일인가요?

 

그리고 수도꼭지를 틀수 있을정도면 펜이나 그런것도 사용할수 있을것같은데..

 

아직까지 이쪽에서 저에게 대화를 시도하려하지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같이 글을 보고있으니까 저쪽에서도 제가 무슨생각하는지 알고있다는

 

가정하에 쓰는겁니다- 일단 저는 여러번 대화시도를 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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