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들려드릴 이야기는
모든것이 다 실화입니다.
친한친구의 만담에 배꼽을 잡은 기억에
톡님들과 이 즐거움을 나누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1. 카레
갑자기 그녀가 화장실을 다녀오더니,
눈을 똥그랗게 치켜들고는 이런말을 합니다.
야 아침에 카레 먹어서 덩에서 카레냄새나,,, 덩구멍도 화끈거려,,,,진심
저는 그말을 듣고 적지 아니 당황했습니다.
톡님들 그런 경험 있으세요? 그게 진실일까요?
2. 개불
남자친구를 씹던 그녀는,
열폭하며
이런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야 개불을 씹어먹을꺼라도 있지, 남자 xx들은 씹어 먹을것도 업다,,
그러면서 갑자기 개불 drip을 칩니다.
저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