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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혼숨하다 죽을뻔한이야기[수정]

메인사뢰 |2011.01.23 20:02
조회 14,683 |추천 8

안녕하세요?

저번에

http://pann.nate.com/talk/310472389

우리집 화장실에서 머리카락을 뜯어먹던 정신병자이야기

썻던

 

메인사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친구가혼숨을 하다

죽을뻔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좀 조언좀 얻을려고요

소설이니,자작이니 하실꺼면 백스페이스눌르세요

 

친구가 주인공이되는 이야기 식으로 쓸게요

제가 아는건 하나도빠짐없이 적을께요

모래님 쫑이님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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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19살 막 한창 공부할때이다 하지만 또 한창 놀고싶기도하다

 

"그래 오늘은 놀고 내일은 진짜 공부하는거야 !!!아침에 보다만 판이있었는데...여깄다 !!찾았다"

 

나는 무서운이야기를 좋아한다

또 그래서 그런지 겁이없다

겁이 없어서탓인지 요즘 큰이슈가 되고있는

혼자서하는 숨박꼭질에 관심을보인다...

 

"뭐..별거아닌거같은데..함해볼까?"

 

(겁도없고 한다면하는친구이기에

별 고민없이 콜!했나보다..그친구는 성격과다르게 인형을 좋아해서 구하기는 쉬웠다)

 

"여깄다 !우리뽀미..ㅜㅜ 찢어지지만않았어도 .. 딴인형인데ㅜㅜ미안 뽀미!!"

 

10분후 !

"작업끝!!"

 

지금시각 오후7시

"아 맞다 오늘 부모님있는데.."

 

띠띠띠띠띠띠띠띠

 

"야 박민철(가명)오늘 집좀 비워주라.."

민"왜 또 ㅈㄹ인데"<(사투리)

"혼숨할라고 그러는데 집좀.."

민"야 니 그거하면 안됀다 그거하면 디진디 하다 ㅁㅊ사람 한둘이가"

"아아 그러지말고 궁금해서"

민"닥치라 그거하고 우리집 부정 타면 ㅈ 됀디.

 

뚝..

 

"아이 ㅅㅂ놈 까칠하기는 아 그럼 가게나 가야겠다",,

 

180도 변해돌고돌고~~

 

"어떤 ㅅㄲ지? 여보세요"

"야 최운수(가명)나와라 놀자 나 산소pc앞이다

"아 금방간다 ㄱㄷㄱㄷ"

 

얼마나 놀았을까 지금시각은 12시23분

장소는 가계

엄마가 자는틈을타 가계열쇨가져오는것이다

 

철컥!!,

 

살금살금  ..

 

착 .!

 

철컥!!.

 

야호 성공이다 ~~~~~~~

 

"ㅅㅂ 혼숨하는것보다 더떨리네 ㅅㅂ"

 

척철컥

 

열였다 !!

 

이녀석네 가계는 횟집을하는데 회잘를때 쓰는 ㅈㄴ큰 칼을 사용했나봄

 

 

회칼로 3번 머리를 찍고

뽀미 술래 하고

김치냉장고안에 숨었다

그김치냉장고는

안쓸뿐더러 너무넓었다 너무넓었기에 전기세가 많이나가 버렸지만..

 

"휴,, 생각보다 넓네..~"

 

무한도전 재방송 비디오를 넣고 소리는 7

 

자세히 들어야 들릴락말락

 

지금시각은 2시10분

 

으하악아하악ㅋㅋㅋㅋㅋㅋ<< 시청자들이 웃는소리

 

"와 유재석 말잘한다  ㅋㅋ"

 

정적..

 

,,,,,,,,,,,,

10분후

 

"아 뭐야 안나타잖아"

 

안나타나길래 살짝 짜증이 날찰나

 

시청자들이 또 웃기시작했다

"아 그냥 나와서 무한도전이나 볼까?"

 

철컥 ,,?!

 

"뭐야 ㅅㅂ"

 

순간 뭔가 떨어지는소리가 들렸다

떨어진것은 접시나 컵이아닌

 

가계부같이 둔탁한종이형이다

"뭐야 ㅅㅂ 뭐지?바람인가?..아닌데 문닫았는데;.. 아 대체 뭐냐 아이런 ㅈ댔다.."

 

두근두근두근두근

 

찰랑찰랑..

 

이번엔 쇠다

 

"아 뭐야 괜히한건가.. 왜이러지.."

 

갑자기 시청자들이 크게 웃기시작했다

 

아니 이건 점점커지는것이다

 

"뭐야 이건또"

이젠 말도나오지않고

말나올 생각도없다

그냥 머리가 하얗다

 

시청자들이 계속 웃는다 웃음소리가 멎질않는다..

웃음소리 사이에 유재석 목소리가 들린다

 

"아 박명수씨 ~~!@#$$%"

 

웃음소리만 커진건가

?ㅆㅂ 뭐 어떻게

 

손발이 덜덜떨리기 시작했다 .땀이 줄줄흘르고 1초가1년같다

 

뚝..

와 드디어 웃음소리가 멎었다

하지만 또하나의 징조

유재석:아 그러면 안되죠 ~~

유재석:아 그러면 안되죠 ~~

유재석:아 그러면 안되죠 ~~

ㅅㅂ 렉인가?

아니다 렉은컴터만 걸리는건데 아이런 ㅆㅂ

아니면 경고인가...?

 

뒤이이잉 취이이잉

 

이건분명 비디오를 넣다뺄때 나는소리

 

그래도 여전히 유재석 말소리는 들린다

 

턱턱턱턱

탁탁탁탁

 

 

아뭐야ㅡㅡ

이건또

 

덜컥?

엥?

문이 열렸다?

와 살수있나?

 

 안녕?큭큭크크큭 찾았네?너가술렠

안녕?큭큭크크큭 찾았네?너가술렠

안녕?큭큭크크큭 찾았네?너가술렠

 

 

아씨1발 아아아아아..악

 

헉헉 꿈이다

뭐..뭐야 여기서 잔건가?..

 

뭐야 아침인가?

 

털컥

 

김치냉장고 문을열고 머리만 빼꼼  내밀었는데

 

 

어두컴컴한어둠속에서

 

 

 

 

 

 

뽀미가..날보고있네?

 

 

 

 

 

 

 

 

 

 

 

 

 

 

 

 

 

비명지를새도 없이 기절

,,,,,

 

 

 

 

 

----------------------------------------------------------------------------------------------친구 경험은 여기까지인데요

다음날 어머니가 발견해서

이친구 병원에실려갔어요

 

병원에서 7시간 동안혼수..

 

의사가 아무이상은없는데 왜이러는지 모르겠다며

계속이상태론 잘못될수있다며 어쩔수없다고 헀었었는데

10분정도 후에 울면서 살려달라고 엄마 한테 안겼었음

 

걔 지금 생활잘하는데

 

걔가7시간동안 혼수상태 면서 꿈을꿧데요

 

그꿈내용이

 

그 아까 위에 내용을 대략 7번 정도 반복했대요

 

근데 지금 그것보다

 

 

 

칼하고 뽀미./게임..아직 안끝네고 못찾았음..

(뽀미는찾았구요[화장실구석에서])

 

칼은 끝내 못찾았네요 ..뭐 어떻게 찾는방법없을까요?ㅜㅜ

못찾으면 ㅄ되는건데 ...어떻하죠?

추천수8
반대수4
베플뽀미|2011.01.23 21:05
ㅋㅋ병신 난 산소피씨방에서 판보고있다 아직도못찾다니 ㅋㅋㅋ 메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정제웅|2011.01.23 20:08
다시술래하고 또잡아야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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