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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좀비워크, 도입이 시급합니다.

백문석 |2011.01.24 01:25
조회 658 |추천 0

캬, 우리나라에선 없는 아직 친숙하지 않은 문화지요

 

바로 할로윈 문화~할로윈만되면 미국에서는 할로윈 코스튬이라고해서

 

호러 코스튬이 가장 인기가 있죠.

 

가히 명실상부한 좀비사랑의 가장 열정적인 나라가 미국이 아닌가 싶습니다.

 

 

 

 

 

할로윈으로 분장한 여러 사람들,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죠?

할로윈만되면 미국 전역에는 좀비떼거리를 거리에서

볼 수 잇는 진풍경이 있다네요 ㅎㅎ

 

다음으로 호주에서는 어떨까요

호주에서는 할로윈이라는 축제의 영향력은 미비한 반면

축제의 한부분을 차지하는 좀비워크는 굉장히 활발하답니다.

마을 전역에서 곳곳에서 좀비로 분장한 사람들을 볼 수 있고

좀비 떼거리들이 도시 한복판을 걷고 있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답니다.

 

 

 

 

 

어른부터 어린아이까지 축제를 진정으로 즐기고 있는 이 좀비워크문화

우리나라에는 정녕 도입되지 않는건가요...?

정말 재밌고도 특별한 추억을 1년에 한번씩 만들 수 있는 축제인데

아쉽습니다. 우리나라 같은경우에는 할로윈을 맞이해서

여기저기 클럽 코스튬으로만 즐겨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할로윈 클럽사진입니다.

약간 호러보다는 섹시한 컨셉, 유머러스한 컨셉들이 눈에 띄죠?

섹시한 컨셉이 좋긴하지만, 아무래도 좀비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쉬운 축제 분위기입니다.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좀비문화 ㅠ 시급히 도입합시당 ㅠ

 

 

출처 : http://www.eyetoeye.co.kr/html/photo/photoview.html?seq=1368&sca=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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