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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야 지배계층님께서 글 하나를 똥 싸듯이 싸질러주겠다

잉여돋네시밟 |2011.01.24 01:33
조회 5,290 |추천 8

모래야 구라칠 소재가 떨어졌나?ㅋㅋㅋㅋ

 

지금 내귀엔 너의 똥찬뇌의 뉴런이 빠르게 구라거리를 생각해내는게 보인다

 

하지만 똥이차버려서 그런지 잘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구나 그래서 글은 올라오지않아

 

그들의 넋을 빌어주는척 하면서 그들을 너의 구라소재로 삼고 소외계층들을 선동하는

매미오줌같은 앙큼한년 같으니..

 

스마트한 난 여길 갈아엎을거다

 

소외계층들을 이끄는건 지배계층인 내가 해야할 의무니까

 

 

추신:동료를 구한다

추천수8
반대수74
베플나선|2011.01.24 11:23
하버드대학의 프랭크 홀로바티 박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사회에서 버림받고 관심받지 못하는사람들이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버 공간에 바보같고 근거없는 엉뚱한 댓글을 달아놓고 하루종일 앉아 반응을 기다리는 정신병이 유행한다고 한다. 이 정신병은 대뇌의 반구 중 우뇌의 영역이 DN-120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매우 희귀한 정신병이라고 한다. 또한 이 정신병은 사람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타락시키며 서서히 죽음으로 몰고가는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미시시피대학교 파콤교수의 말에 따르면, 요즘 사회에서 버림받고 관심받지 못한 아이들이 욕구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에 엉뚱한 게시물을 올린 후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대리만족과 희열을 느끼고 있다고 한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자신의 글에 반응이 올라오기를 기다리는 이 현상은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이 주된 원인으로, 성격 장애와 정신분열을 불러오는 심각한 정신병이라고 한다. 서울대 심리학과 곽금주 교수는 인터넷에 악플을 지속적으로 올리는 것은 자신의 상태나 욕구를 알리고자 하는 과시욕과 사람들의 반응을 끊임없이 확인하고 싶어하는 관음증의 발현이라며 이런 욕구가 좌절되면 익명성에서 오는 분노로 인해 더욱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영국 런던주립대학 매튜 브리튼 교수와 전남대 정지용 교수의 공동연구에 따르면 최근 심각한 자폐와 같은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한국 사회뿐 아니라 미국, 영국, 아이슬란드 등 인터넷 보급율이 높거나, 높아지는 사회에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공신력 있는 과학잡지 (Science)에 발표했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단지 자신들의 쾌락만을 위해 글을 올리고 그것을 하루종일 보며 즐거워 하며. 이들은 장기적인 정신치료나 항정신성 물질의 투여가 필요하고 한다.
베플|2011.01.25 12:20
결국 너도 모래씨 기다리는구나? 이런 부끄럼쟁이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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