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고민이 너무많이해서 여기 톡톡님들에게 고민상담을하려고합니다.
전올해 고2인 여자애입니다.
제가 고민이있는건 저랑동갑인 제가현제 1년가까이 짝사랑하고있는 남자애입니다,
저랑이남자애는 둘이서 잘만나서놀아요 어쩔때친구가끼긴하지만 둘이노는게 더많아요
그애랑 놀때면 손도 잡아주고 제가춥다하면 제손을 잡아주기도하니까
그남자애가 저한테 잘해주는건알고있습니다. 다른제친구랑 같이놀때 행동 과 말투 부터다르다 할까요?
고백을해볼까? 란 생각도 해보았지만 용기가안나접은것도 몇번입니다.이남자애도 날좋아할까? 란생각에요
근데 제가 제친구한테 들었는데요 (참고로 그남자애랑저는 같은학교가아님니다.)
자기반 여자애들이랑남자애들이랑 음담패설을 한데요..뭐 남자애들이 야한것도보고..그런 얘기도 하는건알았지만 저랑놀때의 그애의모습은 잘웃고따뜻하고다정하고착하고어른스러운애인데 그런말은 한다는자체가 놀라웠습니다, 근데 제친구도 저랑그애랑같이놀면서 느낀건데
저에게 잘해준데요 티날정도로 근데 제가 둔탱이래요,, 제가그남자애를좋와하는건알지만그남자애도 저를..좋아하는걸까요....그냥 다른애들한테도 그러는거아닐까요,,친구처럼말이에요..
모르겠습니다..괜히 저만 상상에빠져서...고백했다가....울게될수도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