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빛 아래서
기다렸습니다.
내게 다가와주길,
내 안에 들어와주길,
내 심장이 말하는 걸 들어주길..
내 심장이 말하잖아요.
들어보세요..
" U are already there in my heart.. "
그리고,
날 바라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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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겐 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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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8 / 신포동 caf'e 『풍선넝쿨』/ M.D_ 길림성 출신 서영
Canon EOS 5D Mark llㅣCanon EF 24-70㎜ F2.8L USM lens
Photographed by.. my heart
PS_
사진 속 모델과 글 내용은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제발..
왜 그래? 아마츄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