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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채 바로가용~
HELLOw~
톡커분들~
웅쟈 왓으욤
오늘 융자 컨디션이 너무 않좋음ㅠ
톡커님들
새벽스키 타보았음????![]()
나 어그제 새벽스키타고왓음!!!
혹시 중상급에서 거의 구르다시피 여섯번 넘어져서 내려온 아녀자를 봤다면
그거슨 바로 나일거심!![]()
보드로 썡썡 내려온 아자씨들 미워할거심!
진짜루 보드타시는분들 스키타시는분들 옆 가까이 오지 않았으면 함!
ㅠ0ㅠ 보드소리에 놀라 스키타는 아녀자들 겁부터 지뢰 먹으니까!![]()
여튼 다음탄 기대해주시겟단 말씀 너무나도 감사히 받겠슴!!!!!
융자가 말했듯이 융자는 사주 자체가 귀신붙는 사주라고 그랫음
이혼주도 있고 가방끈도 짧고 머 돈은 잘번다고 했음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거라고 했음. ![]()
처음엔 안믿었지만 나님지금 사주팔자 무시못한다고 생각함!!!![]()
그럼 시작하겟음.
처음에도 말했다시피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음.
이건 작년에 있었던 일임.
작년 초에는 한참 백수생활을 하였음.
작년초 KS 언니와[이니셜 아님! 오해없기바람.] 롯O월O란 곳을 가기로 날을 잡았음.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그날이 다가왓고 들뜬마음으로 잠을청했음.
한참을 자고있고잇는데 그날따라 꾼꿈이 너무나도 생생했음.
같이 가기로한 KS언니와 나님의 친구 개나리[별명임.]란 친구가 나왓었음.
어디갈지는 모르지만 한짐 가득히 들고잇었음.
나와 개나리는 KS언니를 기다리며 언니~ 빨리나와요~하며 보챗음.
드디어 기다리고기다리던 언니가 나왓는데 이게 왠걸?
뒤에 한쪽눈에 커다란 검은 아주검은 점을 크게 가지고 계시던 할아버지 한분이
KS언니가 나온 문에서 막 내려오시더니 KS언니를 때리며 돈을 KS언니의 몸에
다 넣어주고계셧음.
할아버지께서 하셧던 말도 다기억함 "야이노무새O야 돈챙겨가야지!!"
하면서 마구 마구 넣어주셧음.
그러곤 KS언니가 으악! 하는 소리와함께 내꿈은 저멀리 가버리고
달콤살벌한 잠에서 깨어났음.
왜 그런말 있지 않음 ? 꿈에 조상이나오면 좋은꿈이지만
조상님이 돈이나 깨끗한 무언가를 주시면 돈이빠져나가거나 안좋은일이 잇는거라고
나님 혹시나 하는 마음에
KS언니와 롯O월O를가면서 조심스레 물어보았음
"언니혹시 쓸데없는돈 나가거나 안좋은일잇어여 집에?"
했더니 이게 왼걸
KS언니네 어제 굿을 했다는 것임.
나님도 그렇고 나님주위도그렇고 굿, 교회 성당 불교 다니지도 않고 잘 믿지도 않음.
그냥 사는거에 바빠그런거같기도하고 믿음이 안가는거같기도하고 [비하발언아님! 오해하지않길바람.]
그런데 그럼 굿을 잘못한건가? 아니면 쓸데없이 한건가? 생각을 햇음.
그런데 그 굿을 해줬던 무당이 ....돌팔이 엿다는것임.
몇개만 맞고 다 틀렸다는 것임.
ks언니는 할아버지와의 유대감이 좀 깊었다고들었음.
어렷을때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생활을 했다고 했었음.
나님도 할아버지와 아주잠깐이지만 한 2~3달생활을 같이했어서 그런지
다른 친척언니 오빠들보다도 할아버지랑 대화를 잘함. 모지금은 ㅠ0ㅠ 나님의 조카들에게
할아버질 빼았겨버렸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만약 ks언니의 할아버지께서 정말로 그 무당의 몸에 들어와서 말을했다면 아마도 할아버지께서
ks언니의 이름을 부르지 않앗을까 함. 땅까지 물려주셧는데 안부르셧겠을까?
그거에대한 좀 아까운돈을 썻다는 느낌이 강하셧나봄.
그리고 점이있냐고 물었지만 점은 없었다고함
하지만 ks언니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실때 얼굴눈쪽 한부분이 파열됬다고함 .
그리고 주름이라던가 키라던가 말을해주자 ks언니의 할아버지와 맞아떨어지는것임.
순간 아이제내가 그런꿈도꾸는가 했엇음.
보통 나와같이 귀신을 보거나 느끼는 사람들은 주위사람예지몽부터
꾸기 시작한다고햇는데 나님은 나님에대한 예지몽을 꿨음.
처음 예지몽은 나님이 한참 방황하던 시절에 부모님께 처음으로 흡연이란것을 들켰을때
그전날에난 부모님에게 신나게 두들겨 맞는꿈을 꿧엇음.
그뒤로 그런 비슷한꿈을 꾼적은 많앗음 하지만 주위사람들의 꿈을 꾼적은 한번도 없었음.
본론으로 돌아와 그무당이 정확하게 맞춘건 딱 하나라고 햇었음.
ks언니가 이번해에 너무놀랄일이잇었다는 것.......
이글보면 그럼 무당이그럼그렇지 하는분들도잇을것임.
하지만 무당도 종류가잇음.
귀신을 느끼는 사람들도 종류가 있듯이
보는 사람 느끼기만하는 사람 예지봉만꾸는사람 퇴마를 할수잇는사람 들리는사람잇듯
무당도 종류가 있다고함.
잡귀를 모시는 무당이잇는 반면 정말 귀신이 점치는것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
일면 신을 모시는 무당도 있다고함.
원래 무당이란 말은 속된 말임.
보통은 보살이라고 함. 하지만 무당이란말이
잡귀를 모시는 보살들을 신을보시는 보살들이 내려부르기 위해 만든 말이라고 들었기도함.
티비에 자주나오는 애기보살이라던가 화양보살 등 그런 보살님들은 신을 보시고 잇는 보살임.
자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나중에 ks언니의 집 안방에 들어가보게되었음. ks언니의 컴퓨터게임을 잠시보러갓다가
ks언니의 할아버지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내꿈에 나왓던 할아버지님이 맞으셧음.
그떄 꿈에 좋은 옷을 입고 계셧으니 분명 좋은곳에 가셧으리라 믿음.
나님은 보여도 소리는 못듣는다고 하지않았음?
보이면 입모양으로알아차리면 되지 하는분들 있을것임.
하지만. 나님은 단무지.......
입모양만으로 말을 알아들을수가 없음.
그런데 처음내가 나 실은 귀신 가끔 보여 하면
꼭 물어보는 친구들이 잇음.
지금 귀신잇어? 귀신이 모레?
....이럴때 참 난감함 ;;;;;;
귀신을 자주 보거나 보이는 분들 공감 하실것임.
귀신이 보엿을때 그 귀신이 직감으로 아저건 정말 피해야할 귀신이다 하면
그 누구한테도 말을 하지 않음. 나님또한 절대 말하지 않음.
해가 안갈 귀신들만 입에 언급하게됨.
혹여나 내가 언급한 귀신의 장난으로 다른사람한테 붙어갈까 조심스럽기도함.
한번은 이런적이 잇었음
아는 오빠네가 사람이 자고 들나드는 여관을 하는 오빠가 있었음.
고3의나의에 술이 도대체 어떤맛일까 생각에 오빠에게 양해를 구하고
해서는 안될 학생이란 신분으로 그오빠네 여관에서 술을 먹기로했음.
오빠네에 여관은 총 4층정도의 건물이엿음. 일자형으로
특이하거나 그런점은 없었음. 그런데 유리문을열고 들어가자
너무 싸했음
오빠의 방은 일층 들어가면 바로보이는 방 살며시 노크를하고
[실은 신발벗고 내가왔다!하면서 바로들어갔엇음]
문을 여니 야옹이라는 별명을가진 친구와 별명이 욕이되어버리는 b친구가 잇었음.
나왔엄 을 하자 들은체도안하면 무언가를 열심히 떠들고있었음.
무서운예기엿음. ![]()
무서운예기를 하면 원래좀 귀신들이 좋아라함.
그에 나도 별로 그렇게 해가 가지 않을것 같기도한 직감에
오빠네 처음 왓을때 예기를 해줬었음
실은 오빠는 잠깐 엄마의 심부름을 갓엇음.
나 : 야 오빠네 일층에 머잇어 저끝에
야옹이: 응?
b친구: 아그레? 그럴거 같아
나: 응 ..
내친구들 참 시크함 ..... ![]()
오빠가 돌아오자 그끝졲에 방에대한 예기를 해주엇음.
그방에서 불을내고 죽은 사람이 있다고 했음.
그건 내가 오빠를 만나기 좀된 일이였다고함.
나님의 친구들 호기심에 그방에가봄 그날은 차마 못가봤고
그다음날이나 다다음날되서 갔었음
그런데 복도에잇던 형태가 이번엔 방안에잇엇음 침대끝쪽에 서잇었음
내친구가 들어가자 걸음을좀 앞으로 했었음
그러고 야옹이가 들어갈때까지 그자리 그대로엿음 .
그런데 내가 신발을 벗고들어가자 그 검은 형태가 창무쪽으로 가버렷음.
나님 슬며시 내친구에게 저기있다고 말을 해주었음.
해는 끼칠것 같지 않아보엿음 자꾸 숨기도 숨었고 바라보기만 했었음.
야옹이라는 친구가 그형태가 잇는 쪽으로 손을 휘저엇음.
나님 붙는건 아니겠지하고 그 형태를 흥시햇음 혹여나 하는 마음에 ;;;
그러고 우리셋은 순간 등에 소름이 쫙돋았음.
그러곤 거기서 막뛰어 나와 오빠의방으로 돌아와 다시 티비를 켰음.
그러자 야옹이라는 친구가 말을 해주었음
야옹이: 거기 손대니까 완전 소름끼쳐써 손만 차가워
야옹이는 기좀 쎈편임 . 그레서 b친구 보다 야옹이에게 말을했음.
나님도 좀 계산적인가봄.
아 그러고보니 오늘 회사에 출근하다가 우연치않게 보게된 형상물이 하나 있음.
그형상물차마 말을할수는 없고
학생들이나 호기심많은 여성분들제발 강령술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많이 알려져잇는 분신사바나 그런 거는 안될확률이 더큼 .
식귀는 영매가 강한사람에게 잘붙음 .
하지만 분신사바의 본뜻을 아는 사람 있을까 싶음
우리가 분신사바할때 외우는 말있지않음?
그말은 일본말임.
그말을 해석하면 "불에 타죽은 귀신이여 우리에게 와주세요" 임
불에 타죽은 귀신이 먼지암?
한탄과 한속에서 사는 귀신을 말함. .
그귀신이 붙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
돌려말하면 우연히던진 돌이 개구리맞아서 죽는 꼴이 되는거임.
즉 귀신이 장난한번에 님들이 죽을수도 잇다는 것임.
특히 자기가 나처럼 귀신붙을 팔자의 사주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됨. 정말 말그대로 죽음을 부르는 강령술이 될거임.
우리 톡커님들
또다릉 에피소드가 생각난다면 돌아오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