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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자 입니다. 여자분들께 진심으로 여쭤보고싶은게 잇어서요.

으허.. |2011.01.25 19:51
조회 570 |추천 1

안녕하세요? 음 저는 서울 20대 남자이고,, 저는 지금짝사랑중이고,, 짝사랑이근데,,

음. 그냥 이야기 바로 할게요 이런거 잘 안써요 판같은거 잘 보지도 않고 이게 잇다는것도 얼마전에 알앗고, 음, 저가 알바를 햇구요 알바하다가 손님으로 정말너무이쁜여성을 봣구요 민증검사를 햇늗네, 하면서 이름과 같은동네인것까지 봣구요,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 이름을 말햇는데, 엄청난우연으로 제친구의 친구엿고, 소개를 받앗고, 1주일 만에 섣불리고백해서 차엿습니다. 음, 고백한이유 그런거 말못할정도로 떨렷고 그냥 주변에 남자가많다라는 느낌을받아서, 혹시 너무 끌다간 기회도 없을것같아,, 음.. 결국 차엿고,,, 지금 미련 못 버리고 좋은 친구라는 이름아래, 연락 합니다. 그친구에게 제가 거절당한이유가 잇는데, 그냥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게 그냥 제가 여자친구 없어서일거랍니다.. 그래서 제 마음이 정말 진심임을 알리기위해서, 말만친구지.. 매일아침 굿모닝이라고, 매일밤 잘자라고 딱 두문자만 하루도 안빼고 보내고 잇어요, 그런데 저는 여러분께 잘될까를무러보고싶은게 아녜요 음, 제가 엄청싫을까요? 고백햇다 차여서 친구하자햇는데 근데 이렇게 말로만 친구고 계속귀찮게 하니깐요, 저는 제 진심을 알면 조금이라도 아니그냥 희망을 못놓고잇는거거든요, 어.. 다시 고백할까 ? 하는데 솔직히 이미 결정은 햇어요 혼자 속앓이 하고싶지않아요, ㅋㅋㅋ어떨까요? 그냥 한번 전 남자이니깐요 여자분들이야기 들어보고싶네요 이친구 제가 집까지 바래다 주면서 제어깨에 버스에서 한번 지하철에서 한번 두번 씩이나 기댓엇는데,, 무슨심리인지.. 말씀좀 해주시겟어요?ㅋ 그냥 착한사람이래요 좋은사람이래요 근데, 좋지않데요,,   허허 나쁜소리하지는 말아주세요 허허 그냥 한번 적어봤어요!

헤어진지 얼마안된분들이나, 꽤 오랜기간동안 남자친구가 없엇던 여자분들께는 혹시 읽으셧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워낙 많이 좋아하게 된 친구라 이런거 처음 써보는데,,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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