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연이은 고민상담이에요
전혀 그 남자애와 저의 관계는..나아지고 있지 않습니다..;;
댓글을 다 보니 눈웃음을 치면서 눈인사를 건네라고 하던데
최대한 눈을 맞추고 있기는 해요. 근데 역시 말거는건 주위에 친구가 있는지라
넉살 좋게 쉬는시간에 "안녕~?" 이러기는 힘들더라고요..
시간을 물어보거나 물건을 떨어트려서 주워달라고 하기엔 그 아이는 너어무 뒤에 앉고요.
그래서 제가 친구들이랑 계획한게 걔가 가끔 혼자 갈때가 있어요. 그럴때 달려가서 톡톡
치면서 "안녕? 너00 맞지?? 어느고야?"라고 물어보려고요..
오늘 물어보려했는데 역시 친구가 옆에 있어서..
만약에 뜬금없이 안녕 하면 그런가요??? 일단은 번호 따는것보다는 말문을 트라고 하시던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친구가 옆에있을때는 정신없이 말을 나누는것같아 낄수업을 듯 싶어요:
모 쉬는시간에 말을 걸다던가 몬가 자연스럽게 말문을 틀수있는 방법!!
가리쳐주세요 ㅜㅜ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갈색님 저는 정자 근처로 학원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