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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야스히토 “박지성 A매치 은퇴는 매우 안타까운 일”

대모달 |2011.01.27 16:56
조회 318 |추천 0

[매디컬투데이 2011-01-27]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엔도 야스히토가 박지성의 은퇴를 안타까워하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 가라파 스타디움에서 끝난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 한국과의 4강전을 마친 뒤 엔도는 박지성이 국가대표팀에서 은퇴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 밝혔다.

더불어 “박지성은 좋은 선수이며 여전히 최상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며 “한국 대표팀의 리더로 계속 활약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청용·기성용 등 한국 공격수들이 강하고 테크닉도 좋아 유렵의 빅클럽에서 뛸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 선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엔도는 지난 2000년 J리그 교토 상가 FC에서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My스타뉴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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