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컴퓨터 전공하고 마땅히 특별한 기술도 없고.....
여기저기 근무했던 기러기 경력밖에 없어요 ㅜㅜ
이제 나이 30인데..막막하고 제자신이 한심 합니다.
여기2년, 저기3년, 거기1년 ㅡㅡㅋ
역시 사람은 한우물만 파야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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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이트 들어가보면 하루에도 수십개씩 올라오는데.....
한 열군데 지원했는데....면접보러오라고 한곳은 2-3곳 뿐이네요...
면접가면 경쟁률 장난아니고....나이에서 밀리고....학력에서 밀리고 ..... 그러네요
세상은 넓고 일할곳은 많은거 같은데..........
제 입맛에 맞는건 별로 안되네요
다들 전공이나 급여가 안맞아서 안가시는 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