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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 전 여친....무슨생각일까요??

흠냐 |2011.01.27 22:23
조회 249 |추천 0

저희는 오래 시간을 교재하였습니다

결혼을 전재로 교재를 하였지요...7-8년이라는 시간을.........................

지금 헤어진지는 3달정도 된거 같습니다..

 

처음 만나게 된것은 전 여친이 절 짝사랑하였다고 찾아와서 교재가 시작되었고 헤어진 동기는 다른남자를 몰래 만나서 양다리 걸치다 저한테 걸렸는데 저에게 이별을 통보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사업을 했는데 망했는데......

 

전여친의 말은 넌 가난하고 거지여서 싫다고 하더군요....

 

이렇게까지 하고 절 경찰서에 고소하고 한 여자................이젠끝이겠죠??

 

이제는 전혀 돌아오지 않겠죠???ab형이라 어떻게 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전 여친은 마음 다 정리되었다고 자기는 하나도 안 힘들고 저를 생각하기도 싫다고 했었는데...

 

그래도 생각이 안 날까요...??  8년이라는 시간이 적은 시간은 아닌데...ㅠㅠ

 

 

그런데 헤어지자면서 하는 말이......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1.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올테니깐 다시 받아주라...

 

2. 같이 도망가서 살자....해외로...

 

3.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오빠다...

 

4. 같이 죽자...

 

이런말을 왜 했을까요???

 

이거 그냥 한 말인가요?? 여자의 심리도 모르고...또 AB형의 여자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혈액형 성격이 거의 맞는거 같아요.....그녀하고,...

 

제가 처음으로 그녀에게 매달려보고 너 없으면 안되겠다고 하면서 매달리고 했는데도 걍 돌아서버리더군요....

 

정말 이 정도로 독하고 할줄은 몰랐는데...너무 독하고 하네요...

 

연락도 안되고 만나주지도 않고.....저하고는 완전 인연고리를 끊어버렸습니다...

 

정말로 생각도 안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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