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톡은 처음써보내여 ㅇ.ㅇ
톡들보다가 저도 하나가 생각나서
써보려고요
실화고요 저희 엄마가 말해주신거랍니다.
요즘매우 사랑받는 음 체로가겠음.
바야흐로 저희 엄마가 서른쯤이였을꺼임
어무이가 잠들었는데
갑자기일어났는데
가위가 눌렸다고함.
그리고 바로앞에 어떤 할아버지가 있었다고함
그리고 그할아버지가 저희 어무이한테 제 외할아버지(약 우리어무이의 아부지)가 어딨냐고
계속 물어봤다고함
그래서 저희어무이느 어디서 오셨는데요? 라고 물어보셨음
그랬더니 그할아버지가이 제 외할아버지가 살던곳에서 오셨다고함
그리고 그할아버지가 계속 우리 외할아버지가 어딨냐고 물어보셨다고함
우리엄마는 이상해서 그냥 암말도 안하고있었다고함
그러더니 그할아버지가 갑자기 얼굴이 바뀌면서
제 할아버지가 몇년 몇월 몇일에 죽는다라고
계속 반복하면서 얼굴이 바뀌었다고함
우리엄마는 기독교이심
그래서 주기도문 외우고 계속 하니 그분이 사라지셨다고함.
그러고 몇일이 지났을까
우리어무이가 다시 주무시는데
또 가위에 눌렸다고함
이번엔 눈앞에 바로 어떤 할머니가 있었다고함
그러더니 그 할머니가 제 외할아버지 어딨냐고
계속 물어보기시작함.
우리엄마는 낌세를 차리고 다시 주기도문을 외우기 시작햇음
그러더니 그 할머니는 또 얼굴이 바뀌면서
우리외할아버지가 몇년 몇월 몇일에 죽는다고 계속 반복하고 사라지셨다고함.
우리엄마는 그냥 씹었다고함
근데...
어라라???
아니나다를까
그 할머니or할아버지가 예언한
몇년 몇월 몇일에 우리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음...
음...그오셧던 할머니 or 할아버지는
도우려 오셨는지
아니면 우리외할아버지를 더 일찍 데려가려구 하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임.
흠 만약에 기회가 댄다면
저희어무이의 예지몽 이야기를 해드림..
저는 이제 사라짐 ~뿅